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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6 Vaccin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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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07:03:30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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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예방접종을 했다.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Hib)+뇌수막염, 폐구균, 그리고 로타 바이러스. 허벅지에 2대의 주사를 맞고, 로타 바이러스 약을 먹였다. 로타 바이러스 약은 한번에 13만원인데, 만일 아기가 토한다면, 재접종은 없다. 그냥 13만원 날리는거..ㅠㅠ; 뇌수막염 맞을때만 해도, 조금 우는 정도였는데, 간호사가 잴 아픈 주사라고 했던 폐구균을 맞을때는 조금 악을 쓰더라. ㅠㅠ; 그리고 나서 로타 약을 먹였는데, 조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예방접종을 했다.<br />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Hib)+뇌수막염, 폐구균, 그리고 로타 바이러스.</p>
<p>허벅지에 2대의 주사를 맞고, 로타 바이러스 약을 먹였다.<br />
로타 바이러스 약은 한번에 13만원인데, 만일 아기가 토한다면, 재접종은 없다.<br />
그냥 13만원 날리는거..ㅠㅠ;</p>
<p>뇌수막염 맞을때만 해도, 조금 우는 정도였는데,<br />
간호사가 잴 아픈 주사라고 했던 폐구균을 맞을때는 조금 악을 쓰더라. ㅠㅠ;<br />
그리고 나서 로타 약을 먹였는데, 조금 달달하다더니 잘 받아 먹는다.<br />
먹고 나서 2시간 반쯤 지나서 수유를 했다.</p>
<p>수유후 한참 있다가 토를 약간 했지만,<br />
로타 약을 먹고 거의 4시간 경과한 시점이었으니,<br />
약을 토하지는 않은거겠지? </p>
<p>병원에서 잰 아가 몸무게는 5.2kg로, 열흘전에 4.9kg였으니,<br />
(병원에서는 기저귀 및 옷 무게라며 0.2~0.3kg 정도 빼고 알려준다.)<br />
제법 몸무게가 늘었다. </p>
<p>참. 그리고, 봄이가 8일동안 변을 보지 않아서,<br />
의사한테 말했더니, 관장을 처방해 주었다.<br />
접종하기 전에 관장부터 했는데, 긴 호스를 참 많이도 집어 넣더라..-.-;;<br />
여튼, 그렇게 약을 투입하고 한참 있으니, 봄이 얼굴이 빨개지고 반응이 왔다.<br />
근데 간호사가 신랑한테 항문을 막고 있으라고. ㅋㅋㅋㅋ<br />
여튼, 그렇게 해서 시원하게 변을 봤다. 엄청난 양 ㅡㅡ;;</p>
<p>신랑이랑 같이 병원에서 집까지 걸어왔는데,<br />
그때가 점심 근처라서, 너무 배가 고파서,<br />
중간에 치킨집에 들러서 치킨 한마리를 시켜 먹었다.</p>
<p>거의 다 먹을즈음 해서 여자 손님들이 들어왔는데,<br />
우리 봄이를 보고 예쁘다고 난리. ㅎㅎ;<br />
우리둘은 괜히 뿌듯. ㅋㅋ</p>
<p>어디서나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길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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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5</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19/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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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12 15:11:42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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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엄마가 반찬을 만들어서 집에 오셨다. 아기 목욕도 시켜 주시고, 빨래도 해 주셨다. 아기 보면서 혼자 있다가 엄마가 같이 있으니 너무 좋다. 밥도 혼자 먹지 않아서 좋다. ㅠ_ㅠ; 엄마가 오시면, 나는 좋지만, 엄마는 너무 피곤하실 것 같다. 그래도 엄마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실 수 있는건가보다. 목욕하고 옷 갈아입고, 기분 좋아요 ^_^ 태어났을때 찍었던 발도장을 꺼내 보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엄마가 반찬을 만들어서 집에 오셨다.<br />
아기 목욕도 시켜 주시고, 빨래도 해 주셨다.</p>
<p>아기 보면서 혼자 있다가 엄마가 같이 있으니 너무 좋다.<br />
밥도 혼자 먹지 않아서 좋다. ㅠ_ㅠ;</p>
<p>엄마가 오시면, 나는 좋지만, 엄마는 너무 피곤하실 것 같다.<br />
그래도 엄마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실 수 있는건가보다.</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5days-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681" title="75days-2"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5days-2.jpg" alt="" width="450" height="600" /></a></p>
<p>목욕하고 옷 갈아입고, 기분 좋아요 ^_^</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5days.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5days.jpg" alt="" title="75days" width="450" height="608"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682" /></a></p>
<p>태어났을때 찍었던 발도장을 꺼내 보았다.<br />
제법 많이 컸구나 ^_^<br />
아이고.. 귀여워라.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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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4</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17/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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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13:55:12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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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부터 침대를 내려와 매트에서 자기로 했다. 침대에서 자니, 내가 왔다갔다 하면서 자꾸 이불이 밑으로 내려오기도 하고, 내가 움직일때마다 아이가 자꾸 깨는 것 같기도 하고.. 아이가 움직임이 많아지니 계속 침대를 쓰면 안될 것 같기도 하고. 진작 이랬어야 했는데.. 매트를 사고도 딱딱한 곳에서 자면 허리가 아파서, 그 동안 침대에서 잤었다. 이제 잠도 매트에서 자고, 낮에 놀아줄때도 매트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4days-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71" title="74days-4"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4days-4.jpg" alt="" width="470" height="568" /></a></p>
<p>어제부터 침대를 내려와 매트에서 자기로 했다.<br />
침대에서 자니, 내가 왔다갔다 하면서 자꾸 이불이 밑으로 내려오기도 하고,<br />
내가 움직일때마다 아이가 자꾸 깨는 것 같기도 하고..<br />
아이가 움직임이 많아지니 계속 침대를 쓰면 안될 것 같기도 하고.</p>
<p>진작 이랬어야 했는데..<br />
매트를 사고도 딱딱한 곳에서 자면 허리가 아파서,<br />
그 동안 침대에서 잤었다.</p>
<p>이제 잠도 매트에서 자고,<br />
낮에 놀아줄때도 매트에서 놀아줘서, 적응을 좀 시켜야겠다.</p>
<p>아니, 아기는 이미 매트에서도 잘 자니, 나만 적응하면 될 듯 -.-</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4days-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72" title="74days-5"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4days-5.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아침이라 기분 좋은 ^^<br />
팔다리를 버둥버둥.. 쭈쭈 달라고? ^^</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4days-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73" title="74days-6"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4days-6.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쭈쭈를 먹고 나니, 더욱 더 기분이 좋다 ^^<br />
요런 사랑스러운 순간포착 사진을 보며,<br />
어쩜 그 순간에 사진을 잘 찍었냐 하지만,<br />
내가 딱히 하는건 없다.</p>
<p>아기가 벌써 카메라를 아는 것인지,<br />
이 사진도 아이폰을 들이대니 폰을 보면서 지어준 표정이라는. ㅋㅋ</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4days-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75" title="74days-7"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4days-7.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요즘 내가 먼저 말을 걸어주면, 옹알이로 답을 해준다.<br />
마치 내가 하는 말을 알아 듣고 대답하는 것마냥.<br />
그러면 나는 또 신나서 말을 걸어주고, 아가는 또 옹알이로 답해준다.<br />
너무 귀엽^^</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4day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64" title="74days-1"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4days-1.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아기를 보고 있다.<br />
아기는 배고파도 울고, 아파도 울고, 똥싸도 울고, 불편해도 울고, 지루해도 운다.</p>
<p>엄마들은 당연히 아가가 왜 우는지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br />
그건 쉽지 않다.</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4days-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65" title="74days-2"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4days-2.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안아줘서 달래지면 &#8220;아 심심했구나..&#8221;<br />
먹여서 달래지면 &#8220;아 배고팠구나..&#8221;<br />
기저귀 갈아주니 달래지면 &#8220;아 축축했구나..&#8221;<br />
이런식이라고 알고 있다.</p>
<p>하지만, 우리 애기는 그런식으로는 울지 않는다. -.-;;</p>
<p>가뜩이나 몸무게가 안늘어서, 먹는건 내가 틈틈히 먹이고 있어서,<br />
배고프다고 운적은 거의 없고.<br />
똥싸거나 오줌을 많이 싸도, 왠만하면 울지 않는다.<br />
지금까지 아픈적이 없으니, 아파서 운적도 없고.</p>
<p>다만.. 계속 안아달라고 운다. ㅠ_ㅠ</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4days-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66" title="74days-3"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4days-3.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나는 힘이 별로 없어서, 아기를 오래 안아줄수가 없는데,<br />
아가는 계속 안아 달라고 우니..ㅠㅠ</p>
<p>그래도 기분 전환을 시켜 주고 나면 얼마간은 눕혀놔도 괜찮아서,<br />
밖에 데리고 나가서 바람을 쐬여 주거나,<br />
눕혀놓고 노래하면서 몸을 움직여 주거나,<br />
해서.. 무슨 수를 쓰든 기분 전환을 시켜놓고 나면,<br />
잠깐 동안은 누워서 혼자 논다.</p>
<p>물론, 잠을 많이 자는 날은 편하다. ㅠㅠ<br />
하지만, 그렇지 않은 날이 더 많은 것 같다. ㅠㅠ;;;</p>
<p>아흐.. 피곤..</p>
<p>낳았고, 예뻐하고, 너무나 사랑스럽지만,<br />
그래서 더욱더 항상 안아주지 못한다는 것에,<br />
항상 안아주기 어렵다는 것에,<br />
항상 안아주기는 힘들어서 싫다는 것에,<br />
죄책감이 든다.</p>
<p>그래서, 신랑 퇴근하는 시간만 기다리고 있다.</p>
<p>ㅜㅠ</p>
<p>물론 알고 있다.<br />
내가 이런 기분이 드는 것도,<br />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것 정도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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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3</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1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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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1:16:24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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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다 깨서 졸린데, 엄마는 재워주지도 않고, 사진만 찍어요 ㅠㅠ ㅋㅋㅋ 애기 우는거 너무 귀여워. 아이 예뻐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3day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39" title="73days"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3days.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자다 깨서 졸린데, 엄마는 재워주지도 않고, 사진만 찍어요 ㅠㅠ<br />
ㅋㅋㅋ 애기 우는거 너무 귀여워.</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3days-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48" title="73days-2"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3days-2.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아이 예뻐요~~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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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15/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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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13:10:31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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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단지에 있는 어린이집 “가운마더스”에 다녀왔다. 예전에 갔던 예은 어린이집은 티오도 없고, 환경도 별로였는데, 가운마더스는 아파트 내에 있어서 그런지 깨끗하고, 맡겨진 아이들도 많고, 선생님도 서너명 있는 것 같고.. 예은 어린이집보다 괜찮은 것 같다. 티오도 1자리 있다고 하고. 6월부터 다니기로 했다. 6월 한달은 4-5시간만 맞겨보구, 애기가 적응하면, 7월부터 출근하고 종일 맡겨야겠다. 걱정했던 이유식도 해주신다 하고, 출퇴근 시간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2days-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53" title="72days-2"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2days-2.jpg" alt="" width="470" height="455" /></a></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2day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52" title="72days-1"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2days-1.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5단지에 있는 어린이집 “가운마더스”에 다녀왔다.<br />
예전에 갔던 예은 어린이집은 티오도 없고, 환경도 별로였는데,<br />
가운마더스는 아파트 내에 있어서 그런지 깨끗하고,<br />
맡겨진 아이들도 많고, 선생님도 서너명 있는 것 같고..<br />
예은 어린이집보다 괜찮은 것 같다.<br />
티오도 1자리 있다고 하고.</p>
<p>6월부터 다니기로 했다.<br />
6월 한달은 4-5시간만 맞겨보구,<br />
애기가 적응하면, 7월부터 출근하고 종일 맡겨야겠다.</p>
<p>걱정했던 이유식도 해주신다 하고,<br />
출퇴근 시간도 문제 없는데,<br />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감기나 수족구병 같은거<br />
옮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p>
<p>아직 불안하긴 하지만,<br />
어차피 언젠간 보내야 할꺼..<br />
내년에 이사할꺼 생각하면 한푼이라도 더 버는게 나을 듯.</p>
<p>봄아.<br />
화이팅이다. ^^</p>
<p>&nbsp;</p>
<p>그리고, 너무 더워서 머리카락을 좀 잘랐다.<br />
묶을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잘라 달라고 했다. ㅠㅠ</p>
<p>아깝지만, 금방 자라겠지 모^^</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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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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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14/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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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12 12:21:34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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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옆으로 누워서 잔다. 사실은 저 자세로 젖을 먹기 때문.. ㅋㅋ 젖 먹으며 저 상태에서 힘쓸때 보면, 조만간 뒤집을 것 같기도..;;; 아이~ 예뻐. 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1day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42" title="71days-1"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1days-1.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옆으로 누워서 잔다.<br />
사실은 저 자세로 젖을 먹기 때문.. ㅋㅋ<br />
젖 먹으며 저 상태에서 힘쓸때 보면, 조만간 뒤집을 것 같기도..;;;</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1days-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43" title="71days-2"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1days-2.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1days-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56" title="71days-3"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1days-3.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아이~ 예뻐. ㅋㅋ</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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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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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13/70/</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5/13/7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May 2012 14:34:03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432</guid>
		<description><![CDATA[봄이가 어제부터 분유를 거부하기 시작했다. ㅠ_ㅠ; 아, 이제 분유 보충을 못하면, 봄이 몸무게는 어떻하지..;; 약은 효과가 확실히 있지만, 꾸준히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맘스마일도 마찬가지. -.-; 맘스마일은 모유를 늘려준다기 보다는, 그냥 미세 영양소를 보충해주는 것 같음. 아&#8230; 정말 돼지족을 마셔야 되나 &#8230; -_-;;; 유축이나 잘 해볼까..ㅠㅠ (유축은 너무 귀찮아서 잘 못하겠음.. ㅠ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0day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37" title="70days"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0days.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봄이가 어제부터 분유를 거부하기 시작했다. ㅠ_ㅠ;<br />
아, 이제 분유 보충을 못하면, 봄이 몸무게는 어떻하지..;;</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0days-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58" title="70days-2"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70days-2.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약은 효과가 확실히 있지만, 꾸준히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br />
맘스마일도 마찬가지. -.-;<br />
맘스마일은 모유를 늘려준다기 보다는,<br />
그냥 미세 영양소를 보충해주는 것 같음.</p>
<p>아&#8230; 정말 돼지족을 마셔야 되나 &#8230; -_-;;;</p>
<p>유축이나 잘 해볼까..ㅠㅠ<br />
(유축은 너무 귀찮아서 잘 못하겠음.. ㅠ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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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 jisu&#8217;s the hundredth day &amp; gift</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12/69-jisus-the-hundredth-day-gif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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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12 14:53:55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선물 고마워요]]></category>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422</guid>
		<description><![CDATA[오늘은 원섭 대표님 애기 지수의 100일 파티가 있었다. 급하게 100일 케이크를 주문해서 1시간 일찍 갔다. 지수 100일상에 우리 봄이도 잠시 앉혀 놓고 사진을 찍었음 ㅋㅋ 대표님 집에서 어찌나 순한지, 모유 수유 두번 해 주고 계속 잠만 잤다. 그리고, 봄이가 살짝 토해서, 지수한테 작아진 옷을 2벌이나 주셨다. ㅎㅎ; 대표님한테 받은 옷 :) 요건 훈희 이사님과 언니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9days-0.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9days-0.jpg" alt="" title="69days-0" width="470" height="348"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25" /></a></p>
<p>오늘은 원섭 대표님 애기 지수의 100일 파티가 있었다.<br />
급하게 100일 케이크를 주문해서 1시간 일찍 갔다.</p>
<p>지수 100일상에 우리 봄이도 잠시 앉혀 놓고 사진을 찍었음 ㅋㅋ</p>
<p>대표님 집에서 어찌나 순한지,<br />
모유 수유 두번 해 주고 계속 잠만 잤다.</p>
<p>그리고, 봄이가 살짝 토해서,<br />
지수한테 작아진 옷을 2벌이나 주셨다. ㅎㅎ;</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9days-1.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9days-1.jpg" alt="" title="69days-1" width="470" height="633"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26" /></a></p>
<p>대표님한테 받은 옷 :)</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9days-2.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9days-2.jpg" alt="" title="69days-2" width="470" height="633"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27" /></a></p>
<p>요건 훈희 이사님과 언니가 사준 신발~</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9days-3.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9days-3.jpg" alt="" title="69days-3" width="470" height="633"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28" /></a></p>
<p>혜림씨가 사준 옷. </p>
<p>지수의 100일 파티였는데,<br />
우리 봄이도 한 보따리 선물을 받아왔음.</p>
<p>고맙습니다. ^______^</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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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8</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11/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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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14:32:05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420</guid>
		<description><![CDATA[어제 오후 5시경, 봄이 몸무게가 5.3kg 였는데, 오늘 배변 후에 다시 재 보니 5.1kg이다. 휴.. 4일만에 변을 본건데, 0.2kg나 빠지나..-.-;; 몸무게가 쉽게 늘지 않아 걱정이다. 하지만 뭐 .. 막상 봄이를 안아보면, 예전보다 꽤 무거워 졌다. ㅋㅋ 보는 사람들마다 통통해졌다고도 하구. 오늘 맘스마일 먹기 시작했고, 약도 꾸준히 먹고 있다. 양쪽 다 먹고도 배고파 하면, 적게는 40ml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8days.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8days.jpg" alt="" title="68days" width="470" height="353"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30" /></a></p>
<p>어제 오후 5시경, 봄이 몸무게가 5.3kg 였는데,<br />
오늘 배변 후에 다시 재 보니 5.1kg이다. </p>
<p>휴.. 4일만에 변을 본건데, 0.2kg나 빠지나..-.-;;<br />
몸무게가 쉽게 늘지 않아 걱정이다.</p>
<p>하지만 뭐 .. 막상 봄이를 안아보면, 예전보다 꽤 무거워 졌다. ㅋㅋ<br />
보는 사람들마다 통통해졌다고도 하구.</p>
<p>오늘 맘스마일 먹기 시작했고, 약도 꾸준히 먹고 있다.<br />
양쪽 다 먹고도 배고파 하면, 적게는 40ml 많게는 80ml 정도 보충해 주고 있다. </p>
<p>그러니까, 괜찮겠지?^^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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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7</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10/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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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y 2012 07:08:13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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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엄마가 다녀가셨다. 갑자기 어제 오신다고 연락이 왔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간장게장이랑 반찬 몇가지를 해 갖고 오셨다. 시어머님이 주신 반찬까지 해서, 우리집 냉장고가 꽉 찼다. ㅋㅋ 몇일 계시다가 가셨으면 좋겠는데, 바쁘다며 3시에 가셨다. ㅠㅠ; 봄이는 열이 좀 내렸다. 하지만, 보채는건 어제와 비슷했다. 쭈쭈 다 먹고 분유 보충 40ml 했는데도 울길래, 세워서 안아줬더니 뚝 그치고 주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7days.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7days.jpg" alt="" title="67days" width="470" height="62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11" /></a></p>
<p>오늘 엄마가 다녀가셨다. 갑자기 어제 오신다고 연락이 왔다.<br />
내가 너무 좋아하는 간장게장이랑 반찬 몇가지를 해 갖고 오셨다.<br />
시어머님이 주신 반찬까지 해서, 우리집 냉장고가 꽉 찼다. ㅋㅋ</p>
<p>몇일 계시다가 가셨으면 좋겠는데,<br />
바쁘다며 3시에 가셨다. ㅠㅠ;</p>
<p>봄이는 열이 좀 내렸다.<br />
하지만, 보채는건 어제와 비슷했다.</p>
<p>쭈쭈 다 먹고 분유 보충 40ml 했는데도 울길래,<br />
세워서 안아줬더니 뚝 그치고 주변을 돌아본다.<br />
우리 애기 심심해서 그랬구나~~ ^^</p>
<p>안아서 살짝 흔들어줬더니 금방 잠이 들었다.<br />
잠투정 한건가??</p>
<p>엄마는 내가 모유 촉진 약을 먹는걸 반대하셨다.<br />
반대한다기보다는 약까지 먹어서 모유를 늘리는게 좀<br />
꺼림칙하신 것 같다. </p>
<p>그냥 약 먹지 말고 분유 보충을 할까?;;<br />
혼합을 하더라도 어차피 100일쯤 되면,<br />
아가가 모유를 먹을지 분유를 먹을지 선택을 한다든데..;;<br />
그때 모유를 늘려도 괜찮지 않을까? ;;;</p>
<p>아.. 나 원래 그렇게 팔랑귀 아닌데,<br />
육아에 대해서는 확실한 정보가 없으니, 맨날 팔랑팔랑.. -_-;;<br />
휴.. ㅠㅠ </p>
<p>추가.<br />
다영이가 맘스마일 추천해줘서 주문했음!!ㅋㅋ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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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0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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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y 2012 08:10:33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398</guid>
		<description><![CDATA[어제 봄이 예방접종을 맞은 이후, 어제는 열은 없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열이 났다. 재보니 37.8 정도. 병원에서 38도 이상이면 해열제를 먹이라고 했기 때문에 약은 먹이지 않고, 가제수건에 물 묻혀서 머리를 닦아주고, 더 안아주고, 더 자주 젖을 주고 그랬다. 얼마 안먹고 조금 빨다가 졸다가 했다. ㅠㅠ; 오늘 아침에 돔페리돈 2알을 복용했다. 1시간도 안돼서 젖도는 느낌이 났다. 오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6day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04" title="66days"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6days.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어제 봄이 예방접종을 맞은 이후,<br />
어제는 열은 없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열이 났다.<br />
재보니 37.8 정도.<br />
병원에서 38도 이상이면 해열제를 먹이라고 했기 때문에<br />
약은 먹이지 않고, 가제수건에 물 묻혀서 머리를 닦아주고,<br />
더 안아주고, 더 자주 젖을 주고 그랬다.<br />
얼마 안먹고 조금 빨다가 졸다가 했다. ㅠㅠ;</p>
<p>오늘 아침에 돔페리돈 2알을 복용했다.<br />
1시간도 안돼서 젖도는 느낌이 났다. 오오~<br />
봄이가 열 때문인지 많이 먹지도 않고,<br />
먹일때마다 계속 괜찮게 나오길래 점심엔 약을 먹지 않았다.<br />
젖양 늘리는 효과는 확실히 있는것 같다.</p>
<p>그런데, 소화제 종류다 보니, 소화가 너무 잘 돼서 그런지,<br />
하루종일 배가 고픈 느낌이다..ㅠㅠ;<br />
밥을 먹어도 그때뿐이고.. 돌아서면 배고프다. ㅠㅠ<br />
아침에 두알 먹고 점심엔 안먹었는데도..;;<br />
속이 뭔가 화~한게, 기분이 이상하넹. -.-;;<br />
이 약 오래 복용하면, 살찌겠어&#8230;;;</p>
<p>아참, 어제 주문한 매트가 도착했다.<br />
<a href="http://www.wemakeprice.com/deal/adeal/25343">http://www.wemakeprice.com/deal/adeal/25343</a></p>
<p>범퍼 매트로 구입할걸 그랬나 싶기도 하지만,<br />
나중에 기어다닐때를 생각하면 일반 매트가 나은 것 같다.<br />
좁은 범퍼 매트에 가둬 둘수는 없으니..;;<br />
그리고, 아이가 뛰어놀 경우에 층간 소음 문제로 줄여준다고 하니.. ^-^</p>
<p>봄이는 지금 모유 먹고 자고 있다.<br />
평소엔 이 시간에 잘 안자는데, 오늘은 잘 자네. ㅠㅠ;<br />
그래도 다 너의 건강을 위해 맞은 예방접종이니,<br />
열나서 머리아파도 잘 견뎌내렴. ㅠ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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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5</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08/65/</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5/08/6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May 2012 14:18:36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396</guid>
		<description><![CDATA[오늘은 봄이 예방접종하는 날이었다. 해당 질병은 디스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 이제부터는 아픈 주사라고 하셨고, 열이 날 수 있으니, 38도 이상 열이 나면 해열제를 먹이라고 하셨다. 봄이는 주사 바늘이 들어가자 조금 울고 말았다. 주사를 맞고, 주사 맞은 부위를 눌러주니 조금 찡찡대다 말았다. 착하기도 하지 ^^ 이마가 조금 따뜻한가 싶었는데, 다행히 아직까지 큰 열은 없다.^^~ 아픈 주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5days.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5days.jpg" alt="" title="65days" width="470" height="62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02" /></a></p>
<p>오늘은 봄이 예방접종하는 날이었다.<br />
해당 질병은 디스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p>
<p>이제부터는 아픈 주사라고 하셨고,<br />
열이 날 수 있으니, 38도 이상 열이 나면 해열제를 먹이라고 하셨다. </p>
<p>봄이는 주사 바늘이 들어가자 조금 울고 말았다.<br />
주사를 맞고, 주사 맞은 부위를 눌러주니 조금 찡찡대다 말았다.<br />
착하기도 하지 ^^</p>
<p>이마가 조금 따뜻한가 싶었는데, 다행히 아직까지 큰 열은 없다.^^~<br />
아픈 주사 맞느라 좀 안쓰러웠지만, 다 건강을 위해서니까,<br />
조금만 더 참아주렴~~</p>
<p>참, 오늘 돔페리돈 처방 받아왔다. (모유 늘려준다는 약)<br />
내일부터 먹어볼 예정이다. </p>
<p>오늘 어버이날이라서, 저녁때는 시부모님과 함께 아웃백에 갔다.<br />
맛있게 저녁을 먹고 아이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br />
시어머님이 친정은 못 챙겨드려서 어떻하니.. 라고 하며,<br />
용돈이라도 드리라고 하셨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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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놀이매트 구입</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08/%eb%86%80%ec%9d%b4%eb%a7%a4%ed%8a%b8-%ea%b5%ac%ec%9e%85/</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5/08/%eb%86%80%ec%9d%b4%eb%a7%a4%ed%8a%b8-%ea%b5%ac%ec%9e%8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May 2012 20:42:58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372</guid>
		<description><![CDATA[이제 한두달 후에는 슬슬 아이가 뒤집기를 할 시점이라서, 더 이상 침대에서 지내게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오늘 놀이매트를 구입했다. 마침 wemakeprice에서 저렴하게 구입 ㅋㅋ http://www.wemakeprice.com/deal/adeal/25343 종류는 놀이방매트, 사이즈는 와이드, 색상은 롤리팝. 2개 구입에 21만 8천원. 싸게 구입해도 비싸구나.. ㅠㅠ; 그래도 다른 브랜드에 비하면 저렴한 편..;;; 그러고보니 아가 용품을 대부분 소셜에서 구입하게 되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제 한두달 후에는 슬슬 아이가 뒤집기를 할 시점이라서,<br />
더 이상 침대에서 지내게 할 수가 없을 것 같다.</p>
<p>그래서 오늘 놀이매트를 구입했다.<br />
마침 wemakeprice에서 저렴하게 구입 ㅋㅋ</p>
<p><a href="http://www.wemakeprice.com/deal/adeal/25343">http://www.wemakeprice.com/deal/adeal/25343</a></p>
<p>종류는 놀이방매트, 사이즈는 와이드, 색상은 롤리팝.<br />
2개 구입에 21만 8천원.</p>
<p>싸게 구입해도 비싸구나.. ㅠㅠ;<br />
그래도 다른 브랜드에 비하면 저렴한 편..;;;</p>
<p>그러고보니 아가 용품을 대부분 소셜에서 구입하게 되네 ^^</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foldaway.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foldaway.jpg" alt="" title="foldaway" width="470" height="95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00"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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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생아 흔들아이 증후군</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08/%ec%8b%a0%ec%83%9d%ec%95%84-%ed%9d%94%eb%93%a4%ec%95%84%ec%9d%b4-%ec%a6%9d%ed%9b%84%ea%b5%b0/</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5/08/%ec%8b%a0%ec%83%9d%ec%95%84-%ed%9d%94%eb%93%a4%ec%95%84%ec%9d%b4-%ec%a6%9d%ed%9b%84%ea%b5%b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May 2012 17:58:09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369</guid>
		<description><![CDATA[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091529391&#38;code=900303 아기가 울거나 보챈다고 흔들면 안된다. 특히 앞뒤로 흔드는 것은 절대 금물. 흔들린 아이 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2세 이하의 아기는 머리를 지탱하는 목의 근육과 뇌 사이의 혈관이 아직 덜 발달되어 손상받기 쉽기 때문이다 흔들린 아이 증후군은 2세 이하의 유아에서 울거나 보챌 때 심하게 흔들어서 생기는 질환으로 뇌출혈과 망막출혈의 원인이 된다. 그 외 장골(팔다리뼈)이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091529391&amp;code=90030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10091529391&amp;code=900303</a></p>
<blockquote><p>아기가 울거나 보챈다고 흔들면 안된다. 특히 앞뒤로 흔드는 것은 절대 금물. 흔들린 아이 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2세 이하의 아기는 머리를 지탱하는 목의 근육과 뇌 사이의 혈관이 아직 덜 발달되어 손상받기 쉽기 때문이다</p>
<p>흔들린 아이 증후군은 2세 이하의 유아에서 울거나 보챌 때 심하게 흔들어서 생기는 질환으로 뇌출혈과 망막출혈의 원인이 된다. 그 외 장골(팔다리뼈)이나 늑골(갈비뼈)의 골절 등 복합적인 여러 손상이 동반될 수 있다. 흔들린 아이 증후군이 발생하면 약 30%가 사망하고, 생존자의 약 60%에서 영구적인 후유증을 남긴다. 실명, 사지마비, 정신박약, 성장장애, 간질 등이 대표적이다.</p>
<p>#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 많아</p>
<p>우리나라도 핵가족화, 맞벌이부부, 이혼율의 증가 및 가정폭력의 증가로 이 질환이 증가할 가능성이 많아져 부모나 보모 및 의료인의 폭넓은 이해와 방지를 위한 교육이 필요한 실정이다.</p>
<p>발병 시 아이가 너무 어려서 의사표현을 할 수 없고, 보채거나 토하고 잘 먹지 않는 등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일반적인 증상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의사들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 따라서 아이가 갑자기 사망했을 때 &#8216;영아 돌연사 증후군&#8217;으로 오진될 수도 있다. 실제로 최근 한림대성심병원에서 경험하였던 사례 중에 9개월 된 남자 아이가 보채고 토하여 다른 병원에서 장염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아 퇴원하였으나, 증상이 지속되어 정밀검사를 해본 결과 흔들린 아이 증후군으로 진단되었던 예도 있다.</p>
<p>흔들린 아이 증후군은 미국에서는 아동학대에 의한 사망 원인 중 1위를 차지한다. 이 병의 가해자는 65~～90%가 남자이고, 아버지나 엄마의 남자 친구에 의해서도 일어난다. 여자일 경우 엄마보다는 보모에 의해서 일어난다.</p>
<p># 대표적인 환자사례는</p>
<p>생후 1개월 된 유아가 경련을 일으켜 한림대성심병원 응급실로 내원한 적이 있다. 검사결과 &#8216;흔들린 아이 증후군&#8217;으로 진단되었으나, 가족들은 아동학대를 강력히 부인했고 환자는 상태가 좋아져 퇴원했다. 이후 생후 8개월째 다시 내원했을 때는 발달장애와 우측 상지마비가 있었다. 결국 아버지에 의한 아동학대로 확인됐다. 아버지는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어 가족들과 별거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기로 했다.</p>
<p>다른 예는 평소에 남편이 아내와 아이에 대한 가정 폭력이 있었던 예이다. 환자의 아버지는 의처증이 심하여 아내를 자주 폭행했고, 환자가 보채거나 울면 던지거나 심하게 흔들었다고 한다. 입원 중 사회복지사와 면담하면서 가정폭력과 아동학대가 확인되었고, 이후 이혼했다.</p>
<p>또 다른 예는 아버지가 학원 강사로 아이들을 어릴 때부터 엄하게 키워야 한다는 신념이 있는 사람으로 아이가 보채거나 울 때 아이를 때리거나 심하게 흔들었다고 한다. 이 환자의 아빠는 아이를 매우 사랑하는 것 같이 보였고, 환자의 상태에 대해 몹시 걱정했다. 아이를 심하게 흔들면 뇌출혈이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은 전혀 몰랐다고 했다.</p>
<p># 발생원인은</p>
<p>어른의 머리 무게는 자기 체중의 약 2%지만, 유아는 자기 체중의 약 10%나 된다. 유아는 어른에 비해 머리가 훨씬 무겁고, 머리를 지탱하는 목의 근육도 제대로 발달되어 있지 않아 머리를 가누기 어렵다. 그리고 뇌와 뇌 사이에 있는 혈관도 아직 덜 발달되어 손상받기 쉽다.</p>
<p>두개골과 뇌 사이는 척수액으로 가득 차 있고, 그 사이로 뇌혈관이 지나간다. 아이를 심하게 흔들면 머리를 가누기 힘들어 그 충격이 그대로 머리에 전달된다. 두개골 속에 있는 뇌가 딱딱한 두개골에 부딪히면서 그 주위에 있는 혈관이 찢어져 피가 두개골과 뇌 사이에 고이면서 뇌출혈이 일어난다. 그리고 안구 내 출혈(망막출혈)은 한두번의 충격으로 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여러 차례의 흔들린 충격을 받을 때 특징적으로 나타난다.</p>
<p>머리에 손상을 입히는 힘의 정도는 아이를 달랠 때 가볍게 흔드는 정도의 힘으로는 생기지 않는다. 대개 20초 이내로, 40~50회 정도 심하게 흔들었을 때 생긴다. 특히 앞뒤로 흔들 때 심한 충격을 받는다.</p>
<p># 증상과 예방은</p>
<p>흔들린 아이 증후군의 증상은 대개 2세 이하의 유아가 보채고 토하면서 몸이 처진다. 심할 때는 경련을 일으키고 혼수상태에 빠지기도 한다. 진단에 필요한 전형적인 세가지 특징은 경막하출혈(뇌출혈), 뇌부종, 망막출혈 등이다.</p>
<p>아이가 우는 것은 불편하거나 무엇이 필요하다는 것을 표현하려는 유일한 방법이다. 배가 고프거나 기저귀를 갈아주기를 원할 수도 있고, 너무 덥거나 너무 춥고 아플 수도 있다. 때때로 그들 자신의 긴장을 풀어주기를 원한다. 아이가 우는 시간은 나이나 건강, 체질에 따라 다를 수 있다.</p>
<p>아기가 울면 우유를 먹이거나 기저귀를 갈아주고 안아서 가볍게 흔들어 줄 수 있다. 그래도 울음이 그치지 않으면 아이를 안전한 곳에 내려놓고 몇분 정도 울게 내버려 둔다. 그동안 보호자는 음악을 듣거나 기분 좋았던 일을 생각하면서 걸을 수도 있고, 심호흡을 반복하면서 마음을 안정시켜야 한다. 그리고 다시 한번 아이를 달래보고, 그래도 계속 울면 주위 사람의 도움을 받거나 의사를 찾아 가는 것이 좋다.</p>
<p>아기의 머리에 조그만 손상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고, 영구적인 후유증에 시달리게 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p>
<p>한림대성심병원 소아과 민기식 교수는 &#8220;드물긴 하지만 장난으로 아이를 공중에 던졌다 받는다든지, 아이를 무릎 위에 올려놓고 툭툭 치는 것, 아이를 등에 업거나 어깨에 무동을 태워 조깅하는 것, 말을 타는 것도 위험할 수 있다. 비포장도로에서 차량을 이용한 장시간 여행도 영향을 미친다는 외국 보고도 있다&#8221;며 &#8220;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맡길 때는 아기의 머리는 연약하기 때문에 머리와 목을 잘 보호해 주어야 하고, 절대로 심하게 흔들어서는 안 된다&#8221;고 강조했다.</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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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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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2 14:00:23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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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봄이가 배변을 했다. 지난번엔 3일만에 했는데, 왜 배변을 안하나 걱정했는데, 이번엔 5일만에 했다. 모유만 먹이는 거라면, 열흘 정도까진 걱정하지 않았을텐데, 가끔씩 분유 보충을 해 주고 있어서, 배변에 민감해졌다. 사실 나보다는 신랑이 더 민감.ㅋㅋ 분유를 먹이면, 장에 변이 오래 남아 있으면 안좋다고, 어디서 듣고 와서는, 봄이가 배변이 늦으면 관장해야 된다는 신랑. -.-;; 너무 오버야&#8230;;;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4days_1.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4days_1.jpg" alt="" title="64days_1" width="470" height="63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76" /></a></p>
<p>오늘 봄이가 배변을 했다.<br />
지난번엔 3일만에 했는데, 왜 배변을 안하나 걱정했는데,<br />
이번엔 5일만에 했다. </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4days_2.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4days_2.jpg" alt="" title="64days_2" width="470" height="63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77" /></a></p>
<p>모유만 먹이는 거라면, 열흘 정도까진 걱정하지 않았을텐데,<br />
가끔씩 분유 보충을 해 주고 있어서, 배변에 민감해졌다.</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4days_3.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4days_3.jpg" alt="" title="64days_3" width="470" height="63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79" /></a></p>
<p>사실 나보다는 신랑이 더 민감.ㅋㅋ<br />
분유를 먹이면, 장에 변이 오래 남아 있으면 안좋다고,<br />
어디서 듣고 와서는, 봄이가 배변이 늦으면 관장해야 된다는 신랑. -.-;;<br />
너무 오버야&#8230;;; </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4days_4.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4days_4.jpg" alt="" title="64days_4" width="470" height="63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80" /></a></p>
<p><span style="background:#000;color:#fff;">* 봄이 몸무게 변천사</span><br />
03월 05일 &#8211; 3.62 kg / 01일째<br />
03월 14일 &#8211; 3.60 kg / 10일째<br />
04월 06일 &#8211; 4.00 kg / 33일째<br />
04월 19일 &#8211; 4.30 kg / 46일째<br />
04월 25일 &#8211; 4.80 kg / 52일째<br />
04월 29일 &#8211; 4.70 kg / 56일째<br />
05월 02일 &#8211; 4.80 kg / 59일째<br />
05월 07일 &#8211; 5.10 kg / 64일째</p>
<p>정확성을 위해 모두 배변 직후 잰 몸무게다.</p>
<p>1개월이 지난 4월 6일에는 딱 0.3~0.4 정도만 늘어서 걱정이 많았었는데,<br />
그 이후 또 한달 지난 5월 7일(오늘)에는 5.1kg 로,<br />
지난 한달은 몸무게가 적당히 늘었다. </p>
<p>특이한 건, 몸무게가 빨리 늘어나는 날이 있다는 것.<br />
4월 19일에서 25일 사이엔 6일만에 0.5kg가 늘었고,<br />
5월 2일에서 7일 사이엔 5일만에 0.3kg가 늘었다.<br />
10일 정도에 0.3kg씩 정도 느는게 표준인것 같은데.. ^^;;</p>
<p>현재 분유 보충을 하고 있는데, 하루에 많아야 80ml 정도.<br />
하루에 80ml씩 두번 먹인건 딱 하루 뿐이고, 아예 보충이 필요 없던 날도 있다.<br />
아이가 많이 배고파 하는데, 모유가 없을때만, 보충해 주었다.</p>
<p>모유량을 조금 더 늘려서, 분유 보충을 끊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br />
직장 복귀를 위해 유축도 미리 할 수 있으면 좋겠고..^^;</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4days_5.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4days_5.jpg" alt="" title="64days_5" width="470" height="63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81" /></a></p>
<p>재훈&#038;윤영 부부가 예전에 일본에서 사다준 젖병으로,<br />
분유나 모유 유축한걸 먹이고 있는데,<br />
알고보니 요즘 더블하트의 &#8216;모유실감젖병&#8217;이랑 똑같은 제품이더라. ㅎㅎ<br />
아벤트에 비해, 확실히 먹이기가 쉽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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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06/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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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14:22:17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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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놀러왔던 동생이, 오후에 집에 가기 귀찮았는지 자고 갔다. 제부는 우리집에서 출근하니 가까워서 7시까지 잘 수 있다 하셨다. 조카들도 우리집에서 아마 처음으로 자고 간듯.. ㅋㅋ 동생이 아벤트 전자렌지 소독기를 줬다. 그 안에 젖병 등을 넣고, 물 200ml 넣고 전자렌지에서 4분만 돌리면, 소독이 되는 편리한 제품, 아주 편하네^^ 그리고 휴대용 분유통도 줬다. 일회용씩 분유를 덜어서 갖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3days.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3days.jpg" alt="" title="63days" width="740" height="55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83" /></a></p>
<p>어제 놀러왔던 동생이, 오후에 집에 가기 귀찮았는지 자고 갔다.<br />
제부는 우리집에서 출근하니 가까워서 7시까지 잘 수 있다 하셨다.<br />
조카들도 우리집에서 아마 처음으로 자고 간듯.. ㅋㅋ</p>
<p>동생이 아벤트 전자렌지 소독기를 줬다.<br />
그 안에 젖병 등을 넣고, 물 200ml 넣고 전자렌지에서 4분만 돌리면,<br />
소독이 되는 편리한 제품, 아주 편하네^^</p>
<p>그리고 휴대용 분유통도 줬다.<br />
일회용씩 분유를 덜어서 갖고 다닐 수 있다.</p>
<p>그리고, 아기띠를 바꿔 가져갔다.<br />
내가 산건 6개월부터 사용 가능한건데, (파타펌 토들러)<br />
동생꺼는 신생아 인서트가 있어서 3.5kg부터 사용가능 하다. (맨듀카)<br />
그래서, 서로 바꿨다. ㅋㅋ<br />
셋째 조카 다인이가 8개월인데, 우리 봄이는 2개월이니^^</p>
<p>맨듀카가 더 비싸긴 하넹 ㅋ<br />
봄이가 더 크면 다시 바꾸기로 했음. ㅋㅋ</p>
<p>파타펌과 맨듀카를 비교해 놓은 후기들이 많은데,<br />
파타펌의 장점은 깔끔하고, 스타일리쉬하고, 허리지지대와 어깨패드가 짱짱하고,<br />
슬리핑 후드가 망사(통풍 가능)이며 분리 가능하다는 것이고,<br />
맨듀카의 장점은 신생아패드가 있어서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고,<br />
등받이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허리 지지대 버클이 3중으로 더 안전하다는 것이다. </p>
<p>맨듀카는 신생아때부터 사용 가능해서 좋은데,<br />
아기가 목을 가누기 시작하면 더 가벼운 파타펌이 좋을 것 같다. </p>
<p>두 아기띠 모두 착용시 허리랑 어깨는 아주 편하다고 함!!</p>
<p>근데 아기띠 장단점 포스팅을 읽다가,<br />
둘다 모유 수유가 가능하다네. 깜놀 ㅋㅋㅋ</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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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0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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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y 2012 07:07:04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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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생 부부가 놀러왔다. 점심으로 냉면을 먹고, 집앞 공원에 가서 놀다가, 저녁은 탕수육과 자장면을 시켜 먹었다. ㅎㅎ; 제부가 전부 쏘셨다는. 나린이와 가온이는 쌍둥이처럼 붙어 다니며 즐거워했고, 다인이는 여전히 방긋방긋 웃어 주었다. 다인이는 낯가림이 거의 없는 것 같다. 가족 많은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이런 점이 좋은 것 같아. 예전에는 밖에만 나가면 자던 우리 봄이는, 계속 자다 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2days_4.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2days_4.jpg" alt="" title="62days_4" width="470" height="63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86" /></a></p>
<p>동생 부부가 놀러왔다.<br />
점심으로 냉면을 먹고, 집앞 공원에 가서 놀다가,<br />
저녁은 탕수육과 자장면을 시켜 먹었다. ㅎㅎ;<br />
제부가 전부 쏘셨다는.</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2days_5.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2days_5.jpg" alt="" title="62days_5" width="470" height="63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87" /></a></p>
<p>나린이와 가온이는 쌍둥이처럼 붙어 다니며 즐거워했고,<br />
다인이는 여전히 방긋방긋 웃어 주었다.<br />
다인이는 낯가림이 거의 없는 것 같다.<br />
가족 많은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이런 점이 좋은 것 같아.</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2days_3.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2days_3.jpg" alt="" title="62days_3" width="470" height="63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88" /></a></p>
<p>예전에는 밖에만 나가면 자던 우리 봄이는,<br />
계속 자다 깨다 해서 밖에서 젖 물렸다는. ㅠㅠ;</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2days_2.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2days_2.jpg" alt="" title="62days_2" width="470" height="63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89" /></a></p>
<p>봄이 몸무게는 오늘로 5.0kg 다.<br />
하지만, 여전히 배변 하기 전 무게라서..ㅠㅠ;<br />
배변 하면 약간 빠질 듯..ㅠㅠ;<br />
언제 배변 후에도 5kg가 넘을까. ^^;</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2days_1.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2days_1.jpg" alt="" title="62days_1" width="470" height="63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91" /></a></p>
<p>그치만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br />
딱 한달전에 병원에서 잰 몸무게는 딱 4.0kg였다.<br />
한달 동안 대충 1kg 정도 큰거니까, 괜찮다고 생각한다.</p>
<p>그리고, 5월 8일날 아가 예방접종으로 병원 가는 날인데,<br />
그때 모유량 늘리는 약을 처방 받을 계획이다. :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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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04/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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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May 2012 02:49:03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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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새벽까지 봄이가 보채다가 늦게 잠들었는데, 오늘 무려 아침 9시까지 잤다. 문득, 오늘 아이가 푹 잤으니, &#8216;베이비위스퍼&#8217; 골드 책에 있는 EASY 일과를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수유 후에 트름 시키고, 아이가 모빌을 보며 노는 사이, 유축을 했다. 유축이 끝나고 10시쯤 찡찡대길래 재우기 시작하니, 10시반쯤에 꿈나라로 갔다. 7시간 이상 수유를 못하니, 가슴이 땡땡 불었었다. 아이가 왼쪽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1.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1.jpg" alt="" title="61" width="470" height="63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54" /></a></p>
<p>어제 새벽까지 봄이가 보채다가 늦게 잠들었는데,<br />
오늘 무려 아침 9시까지 잤다. </p>
<p>문득, 오늘 아이가 푹 잤으니, &#8216;베이비위스퍼&#8217; 골드 책에 있는<br />
EASY 일과를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br />
수유 후에 트름 시키고, 아이가 모빌을 보며 노는 사이, 유축을 했다.<br />
유축이 끝나고 10시쯤 찡찡대길래 재우기 시작하니,<br />
10시반쯤에 꿈나라로 갔다. </p>
<p>7시간 이상 수유를 못하니, 가슴이 땡땡 불었었다.<br />
아이가 왼쪽만 먹어서, 오른쪽은 유축했는데,<br />
오른쪽에서만 92ml 정도 나왔다.</p>
<p>낮에 너무 많이 재우면 안되고,<br />
3시간 간격으로 1시간반~2시간 정도만 재우는게 포인트. </p>
<p>그러면 수유도 3시간 간격으로 할 수 있으니,<br />
너무 자주 빨아서 아이가 계속 배고파 하는 일은 막을 수 있을 것 같다. </p>
<p>이런식으로 하면, 밤에 잠들어서 아침까지 푹 잔다는데,<br />
그러면 밤중 수유를 뗄 수 있으니까, 아침에는 모유가 풍족할테니,<br />
매일 1번씩은 유축해서 얼려 놓을 수 있겠다. </p>
<p>안 그래도 언제 복직하게 될지 모르니,<br />
슬슬 유축을 해 놔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p>
<p>뭐 이러다가 또 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지만..ㅠ_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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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0</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03/60/</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5/03/6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May 2012 07:20:40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338</guid>
		<description><![CDATA[아침부터 애기가 너무 보챈다. 안아줘도 울고, 눕혀도 울고, 안아서 돌아다녀도 울고&#8230;;; 심지어 젖 물려도 울고.. ㅠㅠ; 3시쯤엔 배가 고플텐데도 울기만 해서, 분유를 타 주었지만, 먹지 않았다. ㅠㅠ; 너무 울어서, 눕혀 놓고 젖을 물려주니 젖 물고 잔다.. ㅠㅠ;; 졸려서 살짝 맛이 간 상태에서, 꼼지락거리는 입술에 분유를 한두방울 떨어뜨려주니, 제법 잘 빨아 먹길래, 젖병을 쑥 넣었더니, 드디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0-1days.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0-1days.jpg" alt="" title="60-1days" width="470" height="63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51" /></a></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0-2days.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60-2days.jpg" alt="" title="60-2days" width="470" height="63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52" /></a></p>
<p>아침부터 애기가 너무 보챈다.<br />
안아줘도 울고, 눕혀도 울고, 안아서 돌아다녀도 울고&#8230;;;<br />
심지어 젖 물려도 울고.. ㅠㅠ;</p>
<p>3시쯤엔 배가 고플텐데도 울기만 해서,<br />
분유를 타 주었지만, 먹지 않았다. ㅠㅠ;</p>
<p>너무 울어서, 눕혀 놓고 젖을 물려주니 젖 물고 잔다.. ㅠㅠ;;<br />
졸려서 살짝 맛이 간 상태에서,<br />
꼼지락거리는 입술에 분유를 한두방울 떨어뜨려주니,<br />
제법 잘 빨아 먹길래,<br />
젖병을 쑥 넣었더니, 드디어 먹어주네. ㅠㅠ;<br />
그래도 20ml~25ml 정도 밖에 안먹었다.</p>
<p>오늘 아침에 4.9kg였던 몸무게는 오늘 오후 4시엔 다시 4.8kg가 되었다. T_T<br />
아, 정말 오늘은 왜 그랬던거지..ㅠㅠ;</p>
<p>당분간은 외출을 자제하고, 아가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 봐야겠다. </p>
<p>전에는 나의 직감에 따라 아기를 돌보았는데,<br />
육아책을 읽으니 더 혼란스러워..ㅠㅠ;</p>
<p>아가가 칭얼거리면서 다리를 가슴쪽으로 올리면,<br />
가스때문에 불편해서 그런거라는데,<br />
물론 가스 때문일수도 있지만, 배고플때도 그러는지 어떻게 알어 -_-;;;<br />
원래 애기는 팔다리를 휘젓는걸&#8230;;; </p>
<p>오늘은 확실히 너무 적게 먹었다.<br />
밤에 또 깨겠네&#8230;ㅠㅠ;;<br />
지금 한잠 자고 일어나서 기분이 괜찮으니,<br />
많이 먹여야겠다. ㅠ_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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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9 Finally, the baby&#8217;s weight is 5kg.</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5/02/59-finally-the-babys-weight-is-5kg/</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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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May 2012 17:43:57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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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벽 2시반. 방금 봄이 몸무게를 쟀는데, 드디어 5kg 찍었다!! 너무 기뻐&#8230; ;ㅂ; 100일 되면 기적과도 같이 괴롭던 문제들이 해결된다더니, 이제 두달쯤 되니 슬슬 모유 수유도 그렇고, 아이 몸무게도 그렇고, 점점 해결되어 가는 것인가. ㅠㅠ; 물론 5kg안에는 똥 무게도 있겠지 -.- 하루 이틀 내에 배변 할 것 같으니&#8230;.;;; 그러면 5kg에서 다시 조금은 줄어들겠지만, 그렇더라도 일단은 너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59days.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5/59days.jpg" alt="" title="59days" width="470" height="63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49" /></a></p>
<p>새벽 2시반.<br />
방금 봄이 몸무게를 쟀는데, 드디어 5kg 찍었다!!<br />
너무 기뻐&#8230; ;ㅂ;</p>
<p>100일 되면 기적과도 같이 괴롭던 문제들이 해결된다더니,<br />
이제 두달쯤 되니 슬슬 모유 수유도 그렇고, 아이 몸무게도 그렇고,<br />
점점 해결되어 가는 것인가. ㅠㅠ;</p>
<p>물론 5kg안에는 똥 무게도 있겠지 -.-<br />
하루 이틀 내에 배변 할 것 같으니&#8230;.;;;<br />
그러면 5kg에서 다시 조금은 줄어들겠지만,<br />
그렇더라도 일단은 너무 기쁘다.. ㅠㅠ;</p>
<p>4.7kg까지 잘 늘다가, 5일간 몸무게가 늘지 않아서 걱정했는데,<br />
오늘 드디어 5.0kg 찍었다. T ^T</p>
<p>이따가 저녁때 아이 데리고 회사를 갈 것 같다.<br />
회사 근처에서 친정엄마와 외할머니와 함께 시푸드를 먹기로 했기 때문에.ㅎㅎ</p>
<p>신랑 없이 아이를 데리고 나가는건 첨이라, 조금 두근두근&#8230;;;<br />
(물론 신랑도 회사 근처에서 만날꺼다. ㅎㅎ;)</p>
<p>&#8230;..</p>
<p>오늘 3일만에 배변 했고, 배변 후 4.8kg가 되었다.<br />
똥 무게 빼고, 다음 접종일까지는 최소 5.0kg는 찍을 수 있을 것 같다.</p>
<p>오후에 아기를 데리고 택시를 타고 회사로 갔다.<br />
택시 안에서 어찌나 울던지.. ㅠㅠ;<br />
집에서 나오기 전에 젖을 먹이는데 아이가 충분히 먹지 않고 잠들어서 그런것 같다.</p>
<p>신기하게도 거의 도착할때쯤 되니 조용해 지더라는.</p>
<p>회사에서는 우리 애기 완전 인기 만점이었다. ㅋㅋ<br />
특히, 결혼 안한 아가씨들이 많이 신기해하고 엄청 귀여워해 주셨다.</p>
<p>미리 도착해 있던 신랑과 함께 5시쯤 회사를 나와서 학동역 10번 출구로 갔다.<br />
거기서 엄마랑 외할머니를 만나기로 했었다.</p>
<p>학동역 10번 출구에서 조금 걸어가면,<br />
씨작이라는 해산물 뷔페가 있는데, 회원에 한해서 50% 할인행사 중이어서<br />
미리 예약했었다.</p>
<p>엄마랑 외할머니랑 신랑이랑 우리 봄이랑 같이 맛있게 먹고,<br />
모두 같이 택시타고 우리집으로 왔다.<br />
외할머니가 우리집에 한번도 안와보셔서, ㅎㅎ;</p>
<p>커피를 내려서 같이 마시고, 차 시간 때문에 엄마랑 할머니랑은 금방 내려가셨다.<br />
외할머니한테 들으니, 요즘 엄마가 식사를 잘 못하시고 그랬다든데,<br />
뷔페에선 잘 드셔서 넘넘 다행이다.  : )</p>
<p>엄마,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br />
물론, 할머니도요 ㅋㅋ</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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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8</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30/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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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14:17:10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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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발달사항 #1 눈 마주치고 까꿍 해 주면, 가끔 소리 내며 웃는다. 약간 옹알이 비슷하게..^^ #2 흑백 모빌에 집중하는 시간이 많이 길어졌다. 가끔씩 모빌을 흔들어 주기만 하면 1시간 넘게도 보고 있더라는. #3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손을 의지대로 움직이려고 한다. 젖 먹을땐 한 손을 가슴에 대고 먹고, 살짝 빼면 손을 써서 당기려고 한다. 아직은 당길수는 없고, 의도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background: none repeat scroll 0% 0% #000000; color: #ffffff;">발달사항</span></p>
<p>#1<br />
눈 마주치고 까꿍 해 주면, 가끔 소리 내며 웃는다.<br />
약간 옹알이 비슷하게..^^</p>
<p>#2<br />
흑백 모빌에 집중하는 시간이 많이 길어졌다.<br />
가끔씩 모빌을 흔들어 주기만 하면 1시간 넘게도 보고 있더라는.</p>
<p>#3<br />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손을 의지대로 움직이려고 한다.<br />
젖 먹을땐 한 손을 가슴에 대고 먹고,<br />
살짝 빼면 손을 써서 당기려고 한다.<br />
아직은 당길수는 없고, 의도와는 반대로 밀어내지만 ㅋ<br />
물론 자주는 아니고 가끔.</p>
<p>#4<br />
목의 힘은 더 좋아져서, 꽤 오랫동안 머리를 들고 있다.<br />
그래서 목욕할때 아가가 힘쓰면 너무 힘듬 ㅋㅋ<br />
그런데 목욕하면 시원해 진다는 걸 알게 되었는지,<br />
목욕시 울거나 떼쓰는 일이 줄어들고, 기분 좋은 표정을 짓는다.</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58days.jpg"><im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58days.jpg" alt="" title="58days" width="470" height="63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47" /></a></p>
<p>물론 애기 돌보는 일은 쉽지 않지만,<br />
우리 애기는 상대적으로 너무 순한 것 같다.</p>
<p>잠에서 깨서 배가 고파도 울지 않고 혼자 모빌을 보면서 논다.<br />
한참 동안 젖을 주지 않으면 조금씩 찡얼대고,<br />
그래도 아무도 오지 않으면, 그때서야 운다.</p>
<p>젖 먹이고 눕혀 놓으면 또 모빌을 보면서 논다.</p>
<p>기저귀가 젖어도 갈아 달라고 보채지 않는다.<br />
(물론 똥 싸면 바로 운다 ㅋㅋ)</p>
<p>내가 TV를 보거나, 밥을 차리느라 시끄럽게 하거나,<br />
샤워를 하느라 혼자 내버려두면, 금방 울지만,<br />
내가 옆에 있기만 하면, 정말 순하다. ㅋㅋ</p>
<p>잠은 잘 안자는 편이라서, 재울때 힘들고,<br />
분유를 안먹으려 해서 먹일때 힘들지만,<br />
그 2가지는 신랑한테 맡기면 아주 잘 한다. ㅋㅋ</p>
<p>모유 수유를 기본으로 하되 아기가 충분히 먹지 못한 것 같은 날은<br />
분유 수유를 조금씩 해 주기로 했다.<br />
어쨌든 아기가 크는데 문제가 생기면 안되니까.</p>
<p>그래서 조금은 수유에 대한 짐을 덜었달까..;;<br />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p>
<p>그래도 젖 양을 늘리기 위해서,<br />
아기가 배고파 하는 것 같으면, 왠만하면 젖을 먼저 물린다.<br />
젖을 다 먹고도 부족해 할때만 보충해 주고 있다.<br />
그래봐야 아직까지는 하루에 한 번 정도.</p>
<p>&nbsp;</p>
<p>&#8230;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데 &#8230;</p>
<p>봄이가 갑자기 찡찡대다가 운다 ㅠㅠ;<br />
젖 물려주었음 ㅋㅋ</p>
<p>&nbsp;</p>
<p>저녁때쯤 아이가 배고파해서, 양쪽 젖을 다 먹였다.<br />
그리고 어느 책에서 읽었는데,<br />
젖이 모자랄때는 아이가 먹고 난 후에 안나오더라도 유축을 15분씩 하라길래,<br />
유축 후에 바로 15분씩 총 30분을 유축을 했다.<br />
아이가 모두 먹었는데도, 양쪽에서 30ml 나오더라.</p>
<p>그리고, 신랑과 같이 아이를 목욕 시키고,  드라마(=사랑비)를 보았는데,<br />
드라마가 끝나고 나서 얼마 안 있다가 갑자기 모유가 뚝뚝 떨어졌다.<br />
(요즘 모유 수유 땜에 거의 상의 탈의하고 지내고 있음 ㅠㅠ)<br />
유축 후에 1시간반 정도 지났는데 모유가 또 생긴 것..;;;</p>
<p>오~ 유축이 효과가 있는 것 같다&#8230;!!</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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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6</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29/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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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Apr 2012 07:34:00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316</guid>
		<description><![CDATA[어제 속초까지 갔던게 너무 무리였을까. 봄이가 모유를 먹고 게워냈다. 모유를 먹고 토를 하는 일은 거의 없었기에 더욱 걱정이 된다. 깜짝 놀라서 중간중간 트름을 시켜가며 다시 먹였지만, 또 토했다. 얼굴에 토를 뭍히고도 배시시 웃는 봄이를 보니, 너무 마음이 아팠다. 애기가 너무 배고파해서, 산양분유 한스푼을 타서 먹여 보았지만, 그것도 토했다. 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되는데,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56day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17" title="56days"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56days.jpg" alt="" width="470" height="351" /></a></p>
<p>어제 속초까지 갔던게 너무 무리였을까.</p>
<p>봄이가 모유를 먹고 게워냈다.<br />
모유를 먹고 토를 하는 일은 거의 없었기에 더욱 걱정이 된다.<br />
깜짝 놀라서 중간중간 트름을 시켜가며 다시 먹였지만, 또 토했다.</p>
<p>얼굴에 토를 뭍히고도 배시시 웃는 봄이를 보니, 너무 마음이 아팠다.<br />
애기가 너무 배고파해서, 산양분유 한스푼을 타서 먹여 보았지만, 그것도 토했다.</p>
<p>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되는데,<br />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너무 과하게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br />
그래서, 가뜩이나 부족한 모유가 더 부족하게 되는 듯..</p>
<p>빈 젖이지만, 그래도 물려주니,빨다가 잠이 든다.<br />
깊게는 못 자고 계속 깨긴 함..ㅠㅠ;<br />
애기가 힘들어서 자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p>
<p>그래도 까꿍 해 주면 배시시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면서도 안쓰럽다.</p>
<p>몸무게도  4.7kg까지는 잘 늘더니, 5일째 정체다.</p>
<p>100일이 지나면 모유 양도 맞춰 진다며,<br />
모유가 부족해도 100일까지는 분유 먹이지 말고, 계속 빨게 하라는데,<br />
특히 밤중에 애기가 자더라도 3시간 간격으로 유축하라는데,<br />
애기가 깨지 않으면 나도 잠들어서 쉽지 않다&#8230;ㅠㅠ;</p>
<p>몸무게가 평균에 비해 너무 적게 나가서,<br />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왔다갔다 한다. ㅠㅠ;</p>
<p>&nbsp;</p>
<p>참. 오늘 봄이가 4일만에 변을 보았는데,<br />
다행히도 변 보는 간격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p>
<p>갓 태어났을때 분유 혼합 할때는 정말 자주 변을 보았는데,<br />
모유만 먹이다가 분유 먹여서 한번 크게 토하고 나서는<br />
모유만 먹였는데도 10일마다 한번씩 쌌다.<br />
하지만, 모유만 먹는 애들은 그럴수도 있다고 해서,<br />
크게 염려하지 않았었다.</p>
<p>그리고, 지난번에 7일째 되는 날 변을 봤고,<br />
오늘은 그로부터 4일째 되는 날인데 또 변을 봤다.</p>
<p>변의 상태는 황금색이고, 모양 없는 찐득한 느낌의 변이다.<br />
모유만 먹이기 시작한 이후로, 이런 변의 상태가 계속 유지 되고 있다.</p>
<p>변의 상태를 보면 괜찮은 것 같고, 소변 기저귀도 충분히 나오는데,<br />
몸무게는 늘지 않고, 아가는 배고파 하고 ㅠ_ㅠ</p>
<p>&nbsp;</p>
<p>좀 놀아주다가 배고파 할때마다 젖만 물렸더니,  어느정도 괜찮아졌다.<br />
저녁때쯤엔 젖을 물리고 난 후에, 산양분유를 40ml만 타 주었다.<br />
(산양분유는 오늘 처음 개봉한거라, 테스트로 조금씩만.)</p>
<p>무지 먹기 싫어 하더라 ㅋㅋㅋ.</p>
<p>모유 유축해서 같은 젖병에 주면 괜찮은데,<br />
산양분유는 맛이 달라서 그런 것 같다.</p>
<p>아무튼 배고프니 꾸역꾸역 먹고, 다행스럽게도 토하지 않았다. +_+<br />
비싼 분유니까 제발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먹어 ㅠㅠ;ㅋㅋ</p>
<p>그리고 한참 자고 일어나서, 방금 밤 12시 넘어서 깼길래<br />
모유만 양쪽 다 먹였더니, 다시 잠들었다.</p>
<p>이대로 3시간만 자 주면 좋겠다. : )</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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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5</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29/55/</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4/29/5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Apr 2012 17:22:36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309</guid>
		<description><![CDATA[오늘 속초까지 가서 놀다 왔는데도, 우리 애기 너무 얌전했다. 차에선 잠을 잘 자 주었고, 돌아오는 길에서만 너무 더워서 조금 찡찡댔을뿐.. 중간중간에 젖을 먹이니, 잘 잤다. 우리 봄이 너무 예쁘구나.. ^_^ &#160; 원래 오늘은 모유촉진약(돔페리돈) 처방 받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속초에 가게 되는 바람에 못 샀다.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가서 받아와야겠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28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10" title="20120428_02"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28_02.jpg" alt="" width="447" height="598" /></a></p>
<p>오늘 속초까지 가서 놀다 왔는데도, 우리 애기 너무 얌전했다.<br />
차에선 잠을 잘 자 주었고, 돌아오는 길에서만 너무 더워서 조금 찡찡댔을뿐..<br />
중간중간에 젖을 먹이니, 잘 잤다.</p>
<p>우리 봄이 너무 예쁘구나.. ^_^</p>
<p>&nbsp;</p>
<p>원래 오늘은 모유촉진약(돔페리돈) 처방 받으려고 했는데,<br />
갑자기 속초에 가게 되는 바람에 못 샀다.</p>
<p>월요일이나 화요일쯤 가서 받아와야겠음.</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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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년 04월 28일 &#8211; 시부모님과 속초 : )</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28/%ec%8b%9c%eb%b6%80%eb%aa%a8%eb%8b%98%ea%b3%bc-%ec%86%8d%ec%b4%88/</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4/28/%ec%8b%9c%eb%b6%80%eb%aa%a8%eb%8b%98%ea%b3%bc-%ec%86%8d%ec%b4%8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Apr 2012 14:59:41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Travel in Korea]]></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302</guid>
		<description><![CDATA[오늘 아침에 갑자기 시부모님께 전화가 왔다. 바람쐬러 나가자고. 머리도 안감고 세수도 안하고 있었지만, 서둘러 준비해서 간단히 씻고 옷만 입고 나갔다. 시부모님이 우리집으로 오셔서 픽업해 주셨는데, 어머님이 생각보다 빨리 준비했다고 하심. ㅋㅋ 처음엔 춘천을 가려고 했는데, 속초로 급변경 ㅋ 회도 실컷 먹고, 멸치랑(어머님이랑 나눠 샀음) 홍합도 사왔다. ㅋ 아이고.. 내가 왜 포즈를 저렇게 하고 찍었을까. 가뜩이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아침에 갑자기 시부모님께 전화가 왔다.<br />
바람쐬러 나가자고.</p>
<p>머리도 안감고 세수도 안하고 있었지만,<br />
서둘러 준비해서 간단히 씻고 옷만 입고 나갔다.<br />
시부모님이 우리집으로 오셔서 픽업해 주셨는데,<br />
어머님이 생각보다 빨리 준비했다고 하심. ㅋㅋ</p>
<p>처음엔 춘천을 가려고 했는데, 속초로 급변경 ㅋ<br />
회도 실컷 먹고, 멸치랑(어머님이랑 나눠 샀음) 홍합도 사왔다. ㅋ</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28_01.jpg"><img class="alignnone  wp-image-15303" title="20120428_01"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28_01.jpg" alt="" width="339" height="454" /></a></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28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05" title="20120428_03"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28_03.jpg" alt="" width="600" height="446" /></a></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28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06" title="20120428_04"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28_04.jpg" alt="" width="600" height="446" /></a></p>
<p>아이고.. 내가 왜 포즈를 저렇게 하고 찍었을까.<br />
가뜩이나 살 안빠져서 고민인데, 너무 뚱뚱해 보여. ㅠ_ㅠ</p>
<p>집에 와서는 족발 시켜 먹고,<br />
커피 내려 드려서 드시고 그랬음 ㅋㅋ</p>
<p>봄이도 계속 잠을 자 주어서 나름 편했고,<br />
바닷바람 쐬고 산도 보고 그랬더니 기분도 좋았고,<br />
재밌는 하루였다.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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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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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Apr 2012 07:10:17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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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발달사항 #1 여전히 제 손으로 얼굴을 긁긴 하지만, 이제 손바닥이 아닌 손 등으로 긁어서 상처가 덜 난다. 손을 풀어 놓아도, 걱정이 별로 안될 정도로. #2 전보다는 살이 조금 올라서, 어떤 각도로 찍어도 예쁜 사진이 잘 안나온다..-.-;; #3 옹알이를 조금씩 하기 시작했다. 가끔씩 깨어 있는 시간에, 알 수 없는 소리를 내고 있음. ㅋㅋ #4 손가락을 조금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background: none repeat scroll 0% 0% #000000; color: #ffffff;"> 발달사항 </span></p>
<p>#1<br />
여전히 제 손으로 얼굴을 긁긴 하지만,<br />
이제 손바닥이 아닌 손 등으로 긁어서 상처가 덜 난다.<br />
손을 풀어 놓아도, 걱정이 별로 안될 정도로.</p>
<p>#2<br />
전보다는 살이 조금 올라서,<br />
어떤 각도로 찍어도 예쁜 사진이 잘 안나온다..-.-;;</p>
<p>#3<br />
옹알이를 조금씩 하기 시작했다.<br />
가끔씩 깨어 있는 시간에, 알 수 없는 소리를 내고 있음. ㅋㅋ</p>
<p>#4<br />
손가락을 조금씩 빨고 있음&#8230;;;<br />
정확히 말하면, 주먹을..;;</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54day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313" title="54days"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54days.jpg" alt="" width="461" height="614" /></a></p>
<p>어제 밤 10시반에 잠든 봄이는 2시반에 일어났다.<br />
아마 뒤척일때 토닥토닥 해줬으면 더 잤을텐데,<br />
그 사이 모유가 차서 가슴이 땡땡하고 아파서,<br />
수유를 하기 위해 내가 적극적으로 깨웠다.</p>
<p>젖을 먹고 다시 잠든 아가는 아침에 한번 깨고, 점심 11시 반쯤에 깼다.<br />
아기가 깨기 전에 내가 먼저 눈을 떴는데, 아가가 자는 사이 밥을 차려 먹었다.<br />
수유를 하고, 아가가 모빌을 보면서 노는 사이 나는 샤워를 했다.</p>
<p>내가 샤워를 하러 들어가면,  늘 처음엔 혼자서 잘 놀다가,<br />
나올때쯤엔 이미 찡찡대고 있다. ㅋㅋ</p>
<p>일어나자 마자 기저귀를 갈아 주었는데, 밤새 엄청 많이 싸서,<br />
기저귀가 완전 부풀어 올랐더라. ㅋㅋ<br />
근데 젖 먹고 나서 두번 더 쌌다. 오예~</p>
<p>아이가 잘 먹고 잘 싸는게 왜 이렇게 좋은지. ㅋㅋ</p>
<p>모빌을 보며 놀던 아가가 울려고 하길래,<br />
안아올려서 집 안을 돌며 놀아주었다.<br />
봄이는 모든 것이 신기한듯 여기저기 둘러본다.</p>
<p>그 동안은 재울때만 거의 안아줘서 요람식으로만 안아주곤 했었는데,<br />
요 몇일 세로로 들어서 안아주니, 주변이 신기한지 부쩍 두리번 거렸다.</p>
<p>그러다가 다시 눕혀 놓았는데, 3시쯤 또 배고파 해서,<br />
젖 물려주고 같이 잤다.</p>
<p>나는 30분도 못자고 깼는데,  아가는 계속 젖 물고 꼼지락거린다. ㅋㅋ<br />
입에서 살짝 빼면, 또 오물오물.. 넘 귀여워 &gt;_&lt;ㅋㅋ</p>
<p>그러고 놀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br />
애기 토닥토닥 재우고 나는 일어났다.</p>
<p>&nbsp;</p>
<p>그러다가 문득 든 생각.</p>
<p>내가 TV를 안 켜 놓은 날은 애기가 더 잘자는 것 같다&#8230;;;<br />
그리고 내가 옆에서 자면 애기가 더 잘자는 것 같다.</p>
<p>내가 움직이고, TV 보고, 컴퓨터 하고, 밥 먹는다고 소리내고,<br />
그러면 애기가 더 빨리 깨는 것 같다.  -.-</p>
<p>어쩌라고 ㅋㅋ</p>
<p>&nbsp;</p>
<p>이제 오후 4시다.<br />
슬슬 아가가 일어나서 배고파해줬음 좋겠다.<br />
아까 3시에 먹이지 못한 왼쪽 가슴이 아프다. ㅠㅠ;</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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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26/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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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pr 2012 14:42:41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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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루 수유가 잘되면, 그 다음날은 잘 안되고, 또 그 다음날은 잘되고&#8230;;;; 왜 이러는걸까 ㅠㅠ 오늘은 물도 많이 마시고, 두유도 많이 먹고, 고기도 먹었는데, 젖이 차는 속도가 느렸다. 아가도 엄청 보채고.. ㅠㅠ; 자주 보채니까 자주 물렸더니, 충분히 먹이기도 어려웠다. 확실히 모유 양이 적다. 새벽에 3시쯤 아이가 깨질 않길래, 유축을 해 보았는데, 95ml 나왔다. 소독해서 유축하고 씻어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53day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86" title="53days"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53days.jpg" alt="" width="470" height="638" /></a></p>
<p>하루 수유가 잘되면, 그 다음날은 잘 안되고, 또 그 다음날은 잘되고&#8230;;;;<br />
왜 이러는걸까 ㅠㅠ</p>
<p>오늘은 물도 많이 마시고, 두유도 많이 먹고, 고기도 먹었는데, 젖이 차는 속도가 느렸다.<br />
아가도 엄청 보채고.. ㅠㅠ;</p>
<p>자주 보채니까 자주 물렸더니, 충분히 먹이기도 어려웠다.</p>
<p>확실히 모유 양이 적다.<br />
새벽에 3시쯤 아이가 깨질 않길래, 유축을 해 보았는데, 95ml 나왔다.<br />
소독해서 유축하고 씻어서 다시 소독해 놓고 하니.. 3시 40분 정도.</p>
<p>근데 아이가 4시에깼다.<br />
모유양이 많아지라고, 빈젖을 물렸지만, 아이가 너무 배고파해서,<br />
적당히 물리고, 유축한걸 데워서 먹였다.<br />
아이는 90ml를 먹고 잠이 든듯 했지만,<br />
얼마 안 있어 깨어나  더 먹기를 원했다.</p>
<p>그때부터, 생각보다 적은 양에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br />
계속 모유가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았다.</p>
<p>아이는 수시로 깨어 수시로 보챘다.</p>
<p>두어시간이라도 잠을 자 주면, 그 사이에 좀 모유가 모일 것 같은데,<br />
재워서 눕혀 놓으면 30분도 안돼서 깨고.. ㅠㅠ;;</p>
<p>그나마 모빌이 있어서 모빌 보면서 좀 놀았던게 다행이랄까.</p>
<p>&nbsp;</p>
<p>신랑한테 이야기 했더니,<br />
모유 양이 적을땐 아가가 열심히 빨아주니까, 그 다음날은 양이 늘어나고.<br />
잘 나올때는 아이가 다 먹지 않고 먹다가 자니까 그 다음날은 양이 줄어드는게 아니냐고 한다. -.-;;</p>
<p>에이.. 설마 그렇게까지 민감할까?</p>
<p>&nbsp;</p>
<p>근데, 저녁때 신랑이 아이를 재워 눕히고, 내 마음이 조금 편안해지자,<br />
바로 젖 도는 느낌이 났다. ㅠㅠ;</p>
<p>확실히 나의 감정 상태에는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 하는 것 같기는 하다.<br />
내가 넘 유난인가? ㅋㅋㅋ</p>
<p>토요일날 병원에 가서, 모유 늘리는 약을 처방 받아야 겠다.<br />
&#8216;돔페리돈&#8217;이라고 원래는 소화제로 개발이 되었는데, 부작용으로 모유가 촉진된다고 한다.<br />
생각해 보니, 지난번에 의사가 은근슬쩍 그런 약도 있다며 정보를 흘렸었는데,<br />
자주 물리면 양이 늘꺼라고 생각해서 그냥 흘려 들었었다.</p>
<p>다만, 아직 수유시 신생아에게 해를 미치는가 여부에 대해 알려진 것이 없어서,<br />
완전히 안전하다고.. 확신할 수는 없는 약물이지만,<br />
소아과에서 모유가 부족한 산모에게 처방해준다고 한다.<br />
검색해 보니,  효과는 확실한 것 같다.</p>
<p>여튼, 오늘 산양분유를 먹여볼까 하는 생각을 했다가, 다시 접었다.<br />
좀더 확신을 가져야 해..;;</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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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화가 놀러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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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pr 2012 14:41:30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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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화가 놀러왔다. 프리랜서라서 이번주에 시간이 된다며 오겠다고 했었다. 보쌈과 족발을 시켜 점심을 먹었다. 반찬은 몇개 사다 놓았지만, 국이나 찌게가 없어서 ㅠ_ㅜ 그리고, 나 역시 애기 모유 땜에 고기를 좀 챙겨 먹고 싶었다. ㅋ 그리고 돌체구스토 지니오로 커피를 내려 마셨다. 나는 카라멜 라떼 마끼아또를, 정화는 인텐소와 차이티라떼를 마셨다. 근데 돌체구스토는 다 좋은데 거품이 좀 적다는 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gift_jh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93" title="gift_jh"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gift_jh1.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정화가 놀러왔다.<br />
프리랜서라서 이번주에 시간이 된다며 오겠다고 했었다.</p>
<p>보쌈과 족발을 시켜 점심을 먹었다.<br />
반찬은 몇개 사다 놓았지만, 국이나 찌게가 없어서 ㅠ_ㅜ<br />
그리고, 나 역시 애기 모유 땜에 고기를 좀 챙겨 먹고 싶었다. ㅋ</p>
<p>그리고 돌체구스토 지니오로 커피를 내려 마셨다.<br />
나는 카라멜 라떼 마끼아또를, 정화는 인텐소와 차이티라떼를 마셨다.</p>
<p>근데 돌체구스토는 다 좋은데 거품이 좀 적다는 거..<br />
거품기를 따로 살까.. 흠..<br />
거품기 씻기가 귀찮아서, 거품기가 필요 없다는게 돌체구스토의 매력인데 ㅋㅋㅋ<br />
그래도, 카푸치노 마실때는 조금 아쉽다.</p>
<p>오늘 봄이는 정화 앞에서도 찡찡찡~<br />
봄아~ 이모한테 예쁜 모습을 보여줘야지~ ㅎㅎ</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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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2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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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2 06:54:10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277</guid>
		<description><![CDATA[육아엔 정답이 없다. 엄마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하는 방법 밖에는. 아이마다 성향이 달라서, 간단히 판단할 수 없다. 어떨땐 너무 힘들다가, 어떨땐 쉽고. 아이는 천사였다가 악마였다가 한다. ㅋㅋ 어제는 그렇게 힘들더니, 오늘은 너무 편하네. ㅠㅠ 새벽 1시부터 30분간 수유하고 재웠더니, 아가가 아침 5시 50분에 일어났다. 가슴은 땡떙하게 불어서, 아이에게 두쪽 다 먹이고 재웠다. 아이는 1시간도 안돼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52days.gif"><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78" title="52days"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52days.gif" alt="" width="470" height="627" /></a></p>
<p>육아엔 정답이 없다.<br />
엄마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하는 방법 밖에는.<br />
아이마다 성향이 달라서, 간단히 판단할 수 없다.</p>
<p>어떨땐 너무 힘들다가, 어떨땐 쉽고.<br />
아이는 천사였다가 악마였다가 한다. ㅋㅋ</p>
<p>어제는 그렇게 힘들더니,<br />
오늘은 너무 편하네. ㅠㅠ</p>
<p>새벽 1시부터 30분간 수유하고 재웠더니,<br />
아가가 아침 5시 50분에 일어났다.<br />
가슴은 땡떙하게 불어서, 아이에게 두쪽 다 먹이고 재웠다.<br />
아이는 1시간도 안돼서 금방 다시 일어나서,<br />
또 다시 수유하고, 졸음이 오는 것 같아, 캥거루 케어로 아이를 재웠다.</p>
<p>아이가 깨서 꿈틀대길래 일어나니 점심 12시.<br />
우리 봄이가 오늘따라 너무 길게 자네~~</p>
<p>30분간 수유 하고, 모빌에 집중하길래 놀게 두었다.<br />
가끔씩 모빌 흔들어 주면서 ㅋㅋ</p>
<p>중간에 변을 시원하게 봐서 기저귀 갈아 주고,<br />
3시 10분에 다시 수유했다.</p>
<p>덕분에 점심도 못 먹고, 두유로 때웠지만&#8230;;;</p>
<p>확실히 전날 고기류를 먹으면, 모유양이 늘어난다.<br />
어제 치킨을 먹은데다, 아이가 깊게 잠을 자 주니,<br />
모유가 충분하다.</p>
<p>이제 4시인데, 슬슬 잠투정 하는 듯..ㅋㅋ<br />
잠시 수유 하고, 캥거루 케어로 다시 재워야겠다.</p>
<p>봄아 굳잠~~~<br />
사랑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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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25/51/</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4/25/5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Apr 2012 17:07:24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268</guid>
		<description><![CDATA[오늘따라 봄이는 아침부터 방긋방긋 웃어주었다. 사진은 서너번 계속 웃어주길래 서둘러 휴대폰을 꺼내 찍은 것 ㅋㅋ 자그마하고 오동통한 손도 너무 귀엽다. 나는 또 하트 뿅뿅 눈으로 봄이를 바라보았다. 그러나, 아침이 지나자 봄이는 잠도 안자고 계속 젖 달라고 보챘다. 봄이가 다 먹어서 비어있는 젖이라도 물려 주었지만, 아프기만 하고 ㅠㅠ; 점심도 제대로 차려 먹지 못하고, 밥에 멸치 몇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51day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70" title="51days"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51days.jpg" alt="" width="470" height="1125" /></a></p>
<p>오늘따라 봄이는 아침부터 방긋방긋 웃어주었다.<br />
사진은 서너번 계속 웃어주길래 서둘러 휴대폰을 꺼내 찍은 것 ㅋㅋ<br />
자그마하고 오동통한 손도 너무 귀엽다.</p>
<p>나는 또 하트 뿅뿅 눈으로 봄이를 바라보았다.</p>
<p>그러나, 아침이 지나자 봄이는 잠도 안자고 계속 젖 달라고 보챘다.<br />
봄이가 다 먹어서 비어있는 젖이라도 물려 주었지만, 아프기만 하고 ㅠㅠ;</p>
<p>점심도 제대로 차려 먹지 못하고, 밥에 멸치 몇개 얹어서 먹었다.<br />
그나마도 봄이가 칭얼대는 바람에 급하게 먹을 수 밖에 없었다.</p>
<p>그러다가 오후 4시쯤,<br />
여전히 봄이는 먹은지 한 시간도 안돼서 또 젖을 빨고 있었는데,<br />
갑자기 먹는 소리가 달라졌다.<br />
꿀떡 꿀떡 넘기는 소리가 들린다. 헐.</p>
<p>봄이가 다 먹어서 비었었는데,<br />
나도 모르는 사이 갑자기 이렇게 생길수가 있나? -.-</p>
<p>오늘 2리터 물 한명을 다 마신게 효과가 있었나. -.-<br />
거기다 두유도 4개, 스틸티도 2잔&#8230;ㅠㅠ;</p>
<p>아무튼, 그렇게 봄이를 먹여서  겨우겨우 재웠다.</p>
<p>그리고 오후에는 남동생 병호가 왔다갔다.</p>
<p>신랑이랑 병호랑 나랑 셋이 먹으려고 치킨을 시켰는데,<br />
치킨 오자마자 봄이가 앵~ 울어버렸다. ㅠㅠ;</p>
<p>나는 결국 못 먹고 젖 물려주고,<br />
신랑이 재빨리 먹고 교대해 주었다. ㅠㅠ;</p>
<p>동생은 봄이를 예뻐한다.<br />
아가를 예뻐하는 걸 보니, 동생도 이제 결혼할때가 되었나보다. ㅋㅋ</p>
<p>병호가 집으로 돌아가고,<br />
10시~11시 사이엔 드라마(=사랑비)를 봐야 해서,<br />
애기를 캥거루케어로 안아 재우면서, 텔레비전을 봤다.</p>
<p>그리고 12시 넘어서 친척 동생하고 카톡하고 있는데 애기가 갑자기 너무 우네. ㅠ_ㅠ<br />
젖 물고 있었는데도 자지러지게 운다.<br />
내가 카톡 한다고 아가한테 집중을 안해서 그런가.<br />
그럼 다행인데, 혹시 어디 아픈건 아닌가.</p>
<p>그런데, 신랑이 속싸개로 꼭 싸주니까, 얌전해졌다.<br />
재빨리 젖물려 주었더니, 금방 스르륵 잠들어 버렸다.<br />
뭔가 불안했던걸까? 아님 그냥 잠투정이었나&#8230; ㅠ_ㅠ;</p>
<p>아무튼, 지금은 봄이가 잔다. ㅋㅋ (자유시간!!)<br />
잘 자라 우리 아가.</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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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0</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23/50/</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4/23/5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Apr 2012 14:02:44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262</guid>
		<description><![CDATA[태어난지 50일째. 태어난지 일주일째부터 자꾸 목에 힘들 주더니, 트름을 시키기 위해 세워 들때마다 뒷목에 힘을 주어 목을 들곤 했다. 그리고 50일이 된 지금까지도 목들기는 계속되고 있다. ㅋㅋ 물론 시간이 점점 늘어난다. ^^ 저렇게 세우고 있다가 힘들면 고개를 살짝 기대는데, 너무 귀엽다. &#160; 그리고, 너무 작은 아가 손. 저렇게 손을 가만히 있는건, 잘 때랑 쭈쭈 먹을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50day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63" title="50days"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50days.jpg" alt="" width="470" height="1286" /></a></p>
<p>태어난지 50일째.</p>
<p>태어난지 일주일째부터 자꾸 목에 힘들 주더니,<br />
트름을 시키기 위해 세워 들때마다 뒷목에 힘을 주어 목을 들곤 했다.</p>
<p>그리고 50일이 된 지금까지도 목들기는 계속되고 있다. ㅋㅋ<br />
물론 시간이 점점 늘어난다. ^^<br />
저렇게 세우고 있다가 힘들면 고개를 살짝 기대는데, 너무 귀엽다.</p>
<p>&nbsp;</p>
<p>그리고, 너무 작은 아가 손.<br />
저렇게 손을 가만히 있는건, 잘 때랑 쭈쭈 먹을때 밖에 없지만. ㅋ</p>
<p>근데 벌써 자꾸 손톱으로 긁기 시작해서 걱정이다.<br />
얼굴에 긁은 자국으로 붉어지는데, 신생아라 그런지 회복이 빨라서,<br />
하루이틀 지나면 없어진다.<br />
손톱을 자주 깎아줘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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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reast-feeding success story</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23/breast-feeding-success-stor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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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pr 2012 05:12:48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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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기를 낳기 전에는 출산만 하면 당연히 모유가 필요한 만큼 충분히 나오는 줄 알았다. 누구도 나에게 모유 수유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 미리 알았어도 준비 할 수 있었을지는 알 수 없지만. 출산 당일에는 오후 9시반쯤 아이를 낳고 잠시 자고 일어나니 이미 11시가 넘은 시간이라, 아가에게 젖을 물리지 못했다. 2일째 부터는 모자동실이 가능했지만, 간호사의 만류로 하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기를 낳기 전에는 출산만 하면 당연히 모유가 필요한 만큼 충분히 나오는 줄 알았다.<br />
누구도 나에게 모유 수유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br />
미리 알았어도 준비 할 수 있었을지는 알 수 없지만.</p>
<p>출산 당일에는 오후 9시반쯤 아이를 낳고 잠시 자고 일어나니 이미 11시가 넘은 시간이라,<br />
아가에게 젖을 물리지 못했다.</p>
<p>2일째 부터는 모자동실이 가능했지만, 간호사의 만류로 하지 않았고,<br />
그래서 병원에 있는 동안 제대로 젖을 물려보지 못했다.</p>
<p>3일째 되는 날은 퇴원을 하고 집으로 왔는데, 젖이 돌지 않아 분유를 먹였다.<br />
아가가 빨아줘야 나온다 해서 시도는 해 보았지만, 젖은 나오지 않고 아프기만 하고,<br />
아가는 배고파 하니 자꾸 분유를 주게 되었다.<br />
신랑이 손으로 짜주면 맺히긴 하는데, 양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었다.<br />
처음이라 한두 방울만 나온다고 생각했다.</p>
<p>5일째 되는 날, 고민하다가 유축기를 구입했다.</p>
<p>6일째 되는 날, 유축기가 배송 와서 바로 유축을 해 보았다.<br />
노란 초유가 의외로 20ml 정도나 나와서 아가에게 먹였다.</p>
<p>그 다음부터는 모유를 먼저 먹이고, 부족한 만큼은 분유를 먹였다.<br />
아기가 너무 배고파 해서, 원치 않게 혼합 수유를 했던 것.<br />
그런데, 어쩔때는 아가가 잘 빨아주는데, 어쩔 때는 못 빨았다.<br />
나는 내 수유 자세가 잘못 돼서 아가가 못 빠는 것으로 생각했다.</p>
<p>그러나, 12일째 되는 날,  아기에게 유두혼동이 왔다는 것을 깨닳았다.<br />
신랑이 모유 수유에 대한 의지가 너무 강한터라,<br />
그날 밤부터 분유를 끊고 부족한대로 모유만 먹이기로 했다.<br />
아가는 울고 난리 났지만, 5시간의 사투 끝에 겨우 모유를 먹였다.<br />
그날, 시부모님이 오셔서 족발을 시켰는데,<br />
나는 족발을 싫어하는데, 모유에는 좋을 것 같아, 몇 점 먹었다.<br />
그랬더니, 시부모님이 가실때쯤에는 가슴에 찌릿한 느낌이 나면서 모유 도는 느낌이 났다.<br />
그리고, 모유 양을 늘려준다는 마더스스틸티를 구입했다.</p>
<p>15일째 되는 날, 스틸티가 도착해서 이때부터 하루에 1-2잔씩 마셨다.<br />
두유도 하루에 한두개씩 먹었다.</p>
<p>분유 끊은 날부터, 아기 태어난지 16일째 되는 날까지, 풀색이 섞인 노란 변을 봤다.<br />
지금 생각해보면 전후유 불균형인듯 하지만, 그때는 전혀 몰랐고,<br />
전유든 후유든 아기가 먹어주는 것만 해도 고마웠던 시기. ㅠㅠ</p>
<p>몇일째인지는 모르겠지만, 요 중간에 유구염이 한번 왔었다.<br />
유선 중 하나가 막혀서, 유두에 하얗게 올라왔는데, 엄청 아팠다.<br />
아무것도 안해도 바늘로 찌르는 것 같은 통증..<br />
검색해보니 기통팩이 효과가 좋다는데 너무 비싸고, 마사지도 너무 아플것 같고..ㅠㅠ<br />
누가 바늘로 살짝 뚫으면 된다 해서, 몇 차례에 걸쳐 뚫은 뒤에 아기에게 빨게 했다.<br />
몇일 지나자 낫긴 했는데, 너무 아팠다. ㅠㅠ;</p>
<p>26일째 되는 날, 예방 접종을 하러 병원에 갔는데, 몸무게가 0.3kg밖에 늘지 않았다.<br />
일주일 더 지나 33일째 되는 날 또 갔더니, 일주일 동안 0.1kg만 추가로 늘었다.<br />
3.62kg로 태어났으니, 한달 지나면 1kg가 늘어서 4.6kg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br />
4kg 밖에 안돼서, 걱정이 된다며 의사가 조심스럽게 혼합 수유를 권했다.<br />
그래서, 그날 모유 수유후 분유를 120ml 정도 타서 먹였더니,  90ml만 먹었다.<br />
그러나, 소화가 어려웠는지 밤새 5번에 걸쳐 먹은걸 다 토했다.<br />
검색해보니, 모유만 먹던 아이에게 분유를 주면 그렇다네..;;<br />
엄마가 몰라도 너무 몰라서, 아가가 고생이다.</p>
<p>그리고 몇 일 후에, 조금씩 양을 늘려가며 분유를 먹여 보려고,<br />
20ml정도만 타서 먹였는데, 또 딱 먹은만큼 토했다. ㅠㅠ<br />
그래서 분유 혼합은 포기하고, 모유수유만 하기로 했다.<br />
모유양을 늘리는게 반드시 필요했다.</p>
<p>40일째 되는 날, 아기를 데리고 친정에 내려갔다.<br />
집에서는 내가 잘 챙겨먹질 못해서, 모유가 더 늘지 않는 것 같았다.<br />
엄마가 먹을껄 계속 챙겨주니까, 너무 좋았다.<br />
그렇지만,  물론 안타까워서 하신 말씀이겠지만,<br />
모유가 부족해서 어떻하니.. 그냥 분유를 먹여.. 등의 말은,<br />
전혀 도움도 되지 않고, 스트레스만 쌓였다.</p>
<p>43일째 되는 날, 집으로 돌아왔다.<br />
혼자서 아가를 돌보니, 오히려 스트레스를 적게 받아서 너무 좋다는 느낌.<br />
대신 식사를 챙겨 주는 사람이 없어서, 아침은 굶고 점심은 대충 먹게 된다.</p>
<p>그래도, 아가의 몸무게는 적지만 꾸준히 늘어서,<br />
39일째 되는 날, 아기의 몸무게는 4.4kg 정도였고,<br />
44일째 되는 날, 드디어 4.6kg를 찍었다.<br />
태어나서 드디어 1kg를 찌운 것.. ㅠㅠ;;</p>
<p>그러나, 45일째 되는 날, 아가가 엄청난 배변을 하고 나니, 4.4kg로 줄었다. -_-;;<br />
0.2kg가 똥 무게였나&#8230; -_-;;;</p>
<p>46일째 되는 날, 아가는 또 한번의 배변을 했고, 몸무게는 4.3kg이 되었다. -_-;;;<br />
검색해보니, 스틸티 외에도 돼지 족 성분으로 만든 여러가지 약이 있지만,<br />
모유 양을 늘리는데는 아기가 빨아주는것만한게 없다고 해서, 아기가 찾는대로 계속 물렸다.<br />
아기가 한쪽만 먹고 잠들면, 나머지 한쪽은 유축해서 얼려 두었다.<br />
유축하면 한쪽에서 많아야 50ml 적으면 30ml 정도 밖에 안됐다. ㅠㅠ;<br />
그래도 유축한 양은 아가가 직접 빨아서 나오는 양하고는 다르다고 하니&#8230;;;</p>
<p>이날은 신랑의 생일이었는데, 그 전날 밤에 케이크와 빵을 좀 많이 먹어서 그런지,<br />
저녁때 유선이 또 막혔다. ㅠㅠ 정말 쉬운게 없구나.<br />
지난번처럼 또 바늘로 살짝 뚫었는데, 아가가 잠들어서, 신랑에게 빨도록 했다.<br />
신랑은 빠는 만큼 젖이 나온다며, 그것도 아깝다고 아가에게 먹이고 싶단다.<br />
그래도 아가가 빠는 것 보다는 덜 아파서, 괜찮았다.</p>
<p>그날 신랑 생일이라 먹고 싶어하던 족발을 시켜 주었는데, 나도 먹었다.<br />
그랬더니 그 다음날 아침, 아이가 먹는 소리가 다르다.!! 모유 양이 확실히 늘었다.<br />
어쩌면 족발이 아니라 오랫만에 먹은 미역국 때문일수도 있지만..<br />
그리고 아기에게 젖을 제대로 물리니,<br />
유구염이 왔던 유방도 많이 아프지 않고, 참을만했다.</p>
<p>아가의 몸무게는 그대로 하루나 이틀에 0.1kg씩 늘었다.<br />
물론 변 무게도 함께 쌓이고 있을테지.</p>
<p>그러나, 내가 많이 먹지 못한 날은 또 모유가 모자랐다.<br />
수분을 많이 마시지 않는 습관 때문에 모유가 모자른 날이 많았다.<br />
남들은 매일 2리터씩 이상씩 먹는다는데, 나는 1리터 먹는 것도 어렵다.</p>
<p>경험상으로 보면,<br />
단백질 많이 먹고,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온찜질하면 젖량이 늘고,<br />
스트레스 받고, 냉찜질하면 젖량이 줄고,<br />
케이크 크림 같은 지방을 많이 먹으면 유선이 막혔다.</p>
<p>50일이 되자, 아가의 몸무게는 4.6kg가 되었다.<br />
52일에, 아가가 변을 본 후 몸무게를 쟀는데, 4.7kg였다.</p>
<p>태어날때와 비교해보면, 한달만에 1kg가 늘어야 정상인데,<br />
52일만에 1kg가 늘었으니, 너무 안 자랐다고 볼 수 있다.</p>
<p>그러나, <span style="background:#000;color:#fff;">33일째에 4.0kg였다는 것을 감안하면, 거의 20일만에 0.7kg가 찐거다.</span><br />
처음 한달 동안 너무 몸무게가 늘지 않아서 그렇지, 그 다음 한달은 양호하다.<br />
그러니까 한두달 더 지나면, 평균 정도로 따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p>
<p>&nbsp;</p>
<p>아직은 모유 수유에 성공했다고 하긴 어렵지만,<br />
꾸준히 체중이 늘고, 기저귀가 하루에 6-7개씩 나오고, 아이가 건강하다면,<br />
아이는 점차 클 것이고,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p>
<p><span style="background:#000;color:#fff;">모유수유에서 중요한건 엄마의 자신감과 모유수유에 대한 확신,<br />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span><br />
주변 사람들은 모유가 부족한 것에 대해 너무 쉽게 부정적인 말을 해서<br />
모유수유에 대한 엄마의 자신감과 확신을 떨어뜨리는 경향이 있다.</p>
<p>여전히 힘들때는 종종 분유 샘플이라도 얻어서 먹여볼까 하는 유혹에 빠지긴 하지만,<br />
최소한 6개월까지는 완모 하고 싶다.</p>
<p>화이팅!</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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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22/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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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Apr 2012 13:31:13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257</guid>
		<description><![CDATA[태어난지 49일째. 오늘 봄이의 몸무게는 4.6kg. 오늘 점심에 재훈이와 윤영씨 부부가 다녀갔다. 둘다 우리 봄이 귀엽고 예쁘다고&#8230; ㅋㅋ 잘 생겼다는 말보다 예쁘다는 말을 더 많이 듣는 우리 봄이. 딸을 바랬던 엄마의 마음을 충분히 충족시켜 주고 있어. 밤엔 4시간 간격으로 잠을 길게 자 주어서, 오랫만에 블로그 업데이트도 하고, 인터넷도 하고, 만화도 보고 .. 매우 편했다. ㅋㅋ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49day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58" title="49days"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49days.jpg" alt="" width="470" height="1903" /></a></p>
<p>태어난지 49일째.<br />
오늘 봄이의 몸무게는 4.6kg.</p>
<p>오늘 점심에 재훈이와 윤영씨 부부가 다녀갔다.<br />
둘다 우리 봄이 귀엽고 예쁘다고&#8230; ㅋㅋ<br />
잘 생겼다는 말보다 예쁘다는 말을 더 많이 듣는 우리 봄이.<br />
딸을 바랬던 엄마의 마음을 충분히 충족시켜 주고 있어.</p>
<p>밤엔 4시간 간격으로 잠을 길게 자 주어서,<br />
오랫만에 블로그 업데이트도 하고, 인터넷도 하고,<br />
만화도 보고 .. 매우 편했다. ㅋㅋ</p>
<p>매일 이랬음 좋겠지만..<br />
매일 안자고 보채도 좋으니까, 건강하게만 자라길.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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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훈&amp;윤영의 선물</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22/%ec%9e%ac%ed%9b%88%ec%9c%a4%ec%98%81%ec%9d%98-%ec%84%a0%eb%ac%bc/</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4/22/%ec%9e%ac%ed%9b%88%ec%9c%a4%ec%98%81%ec%9d%98-%ec%84%a0%eb%ac%bc/#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Apr 2012 09:51:48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선물 고마워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195</guid>
		<description><![CDATA[재훈&#38;윤영 부부가 놀러왔다. 기저귀 3팩을 사서, 그중 한팩을 뜯어 기저귀케이크를 만들어 주었다. 나도 이런걸 받아보는구나 ;ㅂ; 지난번에 만들어준 모빌도 그렇고, 윤영씨의 솜씨는 정말 대단해. 고마워. 잘쓸께  : ) 아까워서 잴 나중에 써야겠음 ㅠㅠ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gift_j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196" title="gift_jh"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gift_jh.jpg" alt="" width="440" height="1737" /></a></p>
<p>재훈&amp;윤영 부부가 놀러왔다.<br />
기저귀 3팩을 사서, 그중 한팩을 뜯어 기저귀케이크를 만들어 주었다.</p>
<p>나도 이런걸 받아보는구나 ;ㅂ;</p>
<p>지난번에 만들어준 모빌도 그렇고,<br />
윤영씨의 솜씨는 정말 대단해.</p>
<p>고마워.<br />
잘쓸께  : )</p>
<p>아까워서 잴 나중에 써야겠음 ㅠㅠ</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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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8 외출</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21/48/</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4/21/4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Apr 2012 11:54:00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205</guid>
		<description><![CDATA[자궁암 검사를 받으러 병원에 가야하는 날이다. 그리고 신랑 회사 사람 애기 돌잔치도 있었다.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봄이를 데리고 외출했다. 아침에 수유를 못하고 출발한 바람에, 택시에서부터 불안불안해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고, 서둘러 젖을 먹여 달랬다. 그리고, 돌잔치 하는데까지 택시를 타고 갔는데, 가는 택시 안에서는 잘 자더니, 돌아올때는 택시 안에서 통곡을 했다. ㅠㅠ 돌잔치 하는 곳에 양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06" title="20120421"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21.jpg" alt="" width="470" height="628" /></a></p>
<p>자궁암 검사를 받으러 병원에 가야하는 날이다.<br />
그리고 신랑 회사 사람 애기 돌잔치도 있었다.</p>
<p>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봄이를 데리고 외출했다.<br />
아침에 수유를 못하고 출발한 바람에, 택시에서부터 불안불안해서,<br />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고, 서둘러 젖을 먹여 달랬다.</p>
<p>그리고, 돌잔치 하는데까지 택시를 타고 갔는데,<br />
가는 택시 안에서는 잘 자더니,<br />
돌아올때는 택시 안에서 통곡을 했다. ㅠㅠ</p>
<p>돌잔치 하는 곳에 양해를 구해,<br />
수유를 했는데도 ㅠㅠ</p>
<p>아무튼 그래도 별일 없이 무사히 집에 왔다.<br />
조금씩 아가를 데리고 외출하는 일이 익숙해지는 듯.<br />
그래도 빨리 아가가 목을 가누게 되어, 아기띠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p>
<p>건강하게만 잘 자랐으면 좋겠다.</p>
<p>참,<br />
돌잔치에서 보는 사람마다 우리 애기 잘 생겼다고 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가,<br />
돌아오는 택시 안에서 담배 냄새가 나서 매우 불쾌해졌다.</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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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상이언니의 선물</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21/%ec%83%81%ec%9d%b4%ec%96%b8%eb%8b%88%ec%9d%98-%ec%84%a0%eb%ac%b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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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pr 2012 09:58:57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선물 고마워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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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상이언니가 보내 주신 선물  : ) 9개월 아가용이라, 아직 한참 남았음 ㅋㅋ 고맙습니다. &#62;_&#60;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gift_san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199" title="gift_san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gift_sang.jpg" alt="" width="470" height="627" /></a></p>
<p>상이언니가 보내 주신 선물  : )<br />
9개월 아가용이라, 아직 한참 남았음 ㅋㅋ</p>
<p>고맙습니다. &gt;_&lt;</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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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Oh~ my god -_-!</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20/47-oh-my-god-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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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pr 2012 11:24:37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186</guid>
		<description><![CDATA[몇 일 전, 아가 몸무게가 4.6kg를 찍었었는데, 그 다음날, 변을 한 가득 싸더니, 4.4kg로 줄었다. 그리고 또 그 다음날, 변을 한번 더 싸더니, 4.3kg로 줄었다. ㅠ_ㅠ 그래, 열흘만에 싼거니까, 그럴수도 있지..ㅠㅠ; 그리고, 오늘 또 재보니까, 4.4kg 더라. ㅠ_ㅠ 하루만에 0.1kg 늘었을리는 없으려나. 그럼 대체 그 중에 똥 무게는 얼마냐  -_-;;; 50일쯤 되면 다들 5kg는 거의 기본으로 넘던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bom20120420.jpg"><img class="alignnone  wp-image-15188" title="bom20120420"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bom20120420.jpg" alt="" width="308" height="411" /></a></p>
<p>몇 일 전, 아가 몸무게가 4.6kg를 찍었었는데,<br />
그 다음날, 변을 한 가득 싸더니, 4.4kg로 줄었다.<br />
그리고 또 그 다음날, 변을 한번 더 싸더니, 4.3kg로 줄었다.</p>
<p>ㅠ_ㅠ</p>
<p>그래, 열흘만에 싼거니까, 그럴수도 있지..ㅠㅠ;</p>
<p>그리고, 오늘 또 재보니까, 4.4kg 더라. ㅠ_ㅠ<br />
하루만에 0.1kg 늘었을리는 없으려나.<br />
그럼 대체 그 중에 똥 무게는 얼마냐  -_-;;;</p>
<p>50일쯤 되면 다들 5kg는 거의 기본으로 넘던데.. ㅠㅠ;</p>
<p>이런 저런 애들도 있으니까, 넘 스트레스 받지 말자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br />
내 아이가 평균이길 바라는건 모든 엄마의 마음.</p>
<p>엄마한테 돼지 족이나 끓여달라 할까..ㅠㅠ;<br />
해준다는걸 .. 못 먹을 것 같아서 하지 말라고 했는뎅&#8230;ㅠㅠ;<br />
근데 돼지족은 유선을 막히게 할 수 있다니까, 조금만 더 노력해 보고 안되면 먹자.</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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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y husband&#8217;s birthday</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19/my-husbands-birthda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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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Apr 2012 04:33:34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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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신랑의 생일이다. : ) 어제 케이크를 사서 (내가 애기 땜에 밖에 못나가니 신랑한테 시켰지만 ㅠㅠ) 둘이서 생일 파티를 했다. 근데, 아침에 아가가 5시부터 계속 칭얼대서, 미역국도 못 먹여 보냈네.. ㅠㅠ;;; 이따가 저녁때 끓여줘야겠다. +_+ &#160; 생일 축하해 : ) 올해도 잘해보자. 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birthda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155" title="birthday"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birthday.jpg" alt="" width="375" height="500" /></a></p>
<p>오늘은 신랑의 생일이다. : )</p>
<p>어제 케이크를 사서 (내가 애기 땜에 밖에 못나가니 신랑한테 시켰지만 ㅠㅠ)<br />
둘이서 생일 파티를 했다.</p>
<p>근데, 아침에 아가가 5시부터 계속 칭얼대서,<br />
미역국도 못 먹여 보냈네.. ㅠㅠ;;;</p>
<p>이따가 저녁때 끓여줘야겠다. +_+</p>
<p>&nbsp;</p>
<p>생일 축하해 : )<br />
올해도 잘해보자. ㅋㅋ</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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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5</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18/45/</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4/18/4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Apr 2012 12:16:17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209</guid>
		<description><![CDATA[열흘만에 변을 엄청나게 많이 봤다. 그것도 신랑 없을 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내가 처리&#8230;ㅠㅠ; 아무튼 변을 보고 시원했는지 얼마 먹지도 않고 코~ 잤다. 덕분에 나도 밥도 먹고 한숨 자고 일어났다. 근데 자고 일어나서, 내가 쭈쭈를 안줬더니, 서럽다고 저런 표정을 ㅋㅋㅋ 얼른 사진 찍고 수유했다.ㅋㅋ 귀여워 죽겠넴..ㅋㅋ 난 왜 저런 사진이 좋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8.jpg"><img class="alignnone  wp-image-15210" title="20120418"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8.jpg" alt="" /></a></p>
<p>열흘만에 변을 엄청나게 많이 봤다.<br />
그것도 신랑 없을 때.</p>
<p>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내가 처리&#8230;ㅠㅠ;</p>
<p>아무튼 변을 보고 시원했는지 얼마 먹지도 않고 코~ 잤다.<br />
덕분에 나도 밥도 먹고 한숨 자고 일어났다.</p>
<p>근데 자고 일어나서, 내가 쭈쭈를 안줬더니,<br />
서럽다고 저런 표정을 ㅋㅋㅋ</p>
<p>얼른 사진 찍고 수유했다.ㅋㅋ</p>
<p>귀여워 죽겠넴..ㅋㅋ<br />
난 왜 저런 사진이 좋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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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4</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1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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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12:24:09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212</guid>
		<description><![CDATA[모유가 모자르다. ㅠㅠ; 우리 애기가 배고프다고 울때는, 모유 수유를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불쌍해. 그래도 완모를 못할 정도의 사람은 3%밖에 안된다더라. 엄마가 부지런히 마시고 마사지 해서, 금방 모유양을 늘려줄테니, 조금만 참으렴.. ㅠㅠ; 우리 아가, 울때도 예쁘지만, 울지 않을때는 정말 너무 예쁘다. 잘 생겼어 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13" title="20120417"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7.jpg" alt="" width="491" height="653" /></a></p>
<p>모유가 모자르다. ㅠㅠ;<br />
우리 애기가 배고프다고 울때는,<br />
모유 수유를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br />
너무 불쌍해.</p>
<p>그래도 완모를 못할 정도의 사람은 3%밖에 안된다더라.<br />
엄마가 부지런히 마시고 마사지 해서, 금방 모유양을 늘려줄테니,<br />
조금만 참으렴.. ㅠㅠ;</p>
<p>우리 아가,<br />
울때도 예쁘지만, 울지 않을때는 정말 너무 예쁘다.<br />
잘 생겼어 ㅋㅋ</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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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16/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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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pr 2012 12:34:19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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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랑 엄마랑 : ) 아이폰은 다 좋은데 셀카가 너무 구려..ㅠㅠ; 까꿍~ 우리 애기 ^^ 너무 예쁘구나.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19" title="20120416"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61.jpg" alt="" width="300" height="399" /></a></p>
<p>아가랑 엄마랑 : )<br />
아이폰은 다 좋은데 셀카가 너무 구려..ㅠㅠ;</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6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20" title="20120416_2"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6_2.jpg" alt="" width="550" height="412" /></a></p>
<p>까꿍~ 우리 애기 ^^<br />
너무 예쁘구나.</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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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3 Baby&#8217;s weight has increased by 1kg</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16/43-babys-weight-has-increased-by-1-kg/</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4/16/43-babys-weight-has-increased-by-1-kg/#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Apr 2012 01:21:35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143</guid>
		<description><![CDATA[원래는 태어난지 30일 정도에 몸무게가 1kg 정도 늘어나는 것이 표준이라는데, 우리 봄이가 성장이 조금 느려서, 걱정을 했었다. 그런데 드디어 43일째 되는 날, 1kg가 늘었다. (3.62kg에서 대략 4.6kg로) 비록, 표준보다 2주 정도 늦긴 했지만, 모유 수유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니, 이제 열심히 먹여서 얼른 크도록 해야지. 5월초쯤에는 5.6 kg 정도로 1kg 더 늘었으면 좋겠다.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144" title="20120416"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6.jpg" alt="" width="500" height="375" /></a></p>
<p>원래는 태어난지 30일 정도에 몸무게가 1kg 정도 늘어나는 것이 표준이라는데,<br />
우리 봄이가 성장이 조금 느려서, 걱정을 했었다.</p>
<p>그런데 드디어 43일째 되는 날, 1kg가 늘었다. (3.62kg에서 대략 4.6kg로)</p>
<p>비록, 표준보다 2주 정도 늦긴 했지만, 모유 수유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니,<br />
이제 열심히 먹여서 얼른 크도록 해야지.</p>
<p>5월초쯤에는 5.6 kg 정도로 1kg 더 늘었으면 좋겠다.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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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 with Narin</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14/41-with-narin/</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4/14/41-with-narin/#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Apr 2012 13:38:47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ifu.com/blog/?p=15248</guid>
		<description><![CDATA[수원에서 나린 누나와 함께 : ) 지금 8개월의 동생 다인이를 잘 돌봐주는 나린이는, 자꾸 목도 못 가누는 봄이를 혼자 안고 싶어해서,  조금 걱정이 된다. 조금만 참으렴..ㅋㅋ 목을 잘 가누게 되면 허락해 줄테니. 지금은 요 정도로만 만족하렴. ㅋㅋ 봄이를 안게 해 주니, 참 야무지게도 안는다. 손가락에 핑크색 메니큐어가 포인트. 내가 너무나도 예뻐하는 우리 조카와, 이 세상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49" title="20120414"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4.jpg" alt="" width="470" height="632" /></a></p>
<p>수원에서 나린 누나와 함께 : )</p>
<p>지금 8개월의 동생 다인이를 잘 돌봐주는 나린이는,<br />
자꾸 목도 못 가누는 봄이를 혼자 안고 싶어해서,  조금 걱정이 된다.</p>
<p>조금만 참으렴..ㅋㅋ<br />
목을 잘 가누게 되면 허락해 줄테니.<br />
지금은 요 정도로만 만족하렴. ㅋㅋ</p>
<p>봄이를 안게 해 주니, 참 야무지게도 안는다.<br />
손가락에 핑크색 메니큐어가 포인트.</p>
<p>내가 너무나도 예뻐하는 우리 조카와,<br />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아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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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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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13/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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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Apr 2012 13:32:50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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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벽까지 안자고 있는 우리 애기 ㅠ_ㅠ 너무 똘망똘망 하구나. 예쁘긴 한데, 언제 잘래? ㅠ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46" title="20120413"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3.jpg" alt="" width="470" height="1400" /></a></p>
<p>새벽까지 안자고 있는 우리 애기 ㅠ_ㅠ<br />
너무 똘망똘망 하구나.<br />
예쁘긴 한데, 언제 잘래? ㅠ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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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8</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11/3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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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Apr 2012 13:08:33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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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봄이의 예쁜 모습 : ) 아오~ 귀여워 ㅋㅋ &#160;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104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41" title="20110411"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10411.jpg" alt="" width="470" height="3100" /></a></p>
<p>오늘 봄이의 예쁜 모습 : )</p>
<p>아오~ 귀여워 ㅋㅋ</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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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7</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10/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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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Apr 2012 12:59:42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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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윤영씨가 만들어서 선물해준 모빌을 보며 잘 노는 봄!! 아 귀여워~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38" title="20120410"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10.jpg" alt="" width="470" height="628" /></a></p>
<p>윤영씨가 만들어서 선물해준 모빌을 보며 잘 노는 봄!!<br />
아 귀여워~</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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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09/36/</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4/09/3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Apr 2012 12:54:49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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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귀여운 아가 손 똥 쌌어!! ㅋㅋㅋ 쭈쭈 먹는 중. 앙증맞은 손~!! 응애~ 응애~ 쭈쭈 주세요 ㅠㅠ 쭈쭈 먹고 코 잔다!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9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30" title="20120409_01"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9_01.jpg" alt="" width="457" height="633" /></a></p>
<p>귀여운 아가 손</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9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31" title="20120409_02"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9_02.jpg" alt="" width="457" height="633" /></a></p>
<p>똥 쌌어!! ㅋㅋㅋ</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9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32" title="20120409_03"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9_03.jpg" alt="" width="457" height="633" /></a></p>
<p>쭈쭈 먹는 중.<br />
앙증맞은 손~!!</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9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33" title="20120409_04"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9_04.jpg" alt="" width="457" height="633" /></a></p>
<p>응애~ 응애~ 쭈쭈 주세요 ㅠㅠ</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9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34" title="20120409_05"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9_05.jpg" alt="" width="691" height="470" /></a></p>
<p>쭈쭈 먹고 코 잔다!</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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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title>
		<link>http://myifu.com/blog/blog/2012/04/08/35/</link>
		<comments>http://myifu.com/blog/blog/2012/04/08/3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Apr 2012 12:46:04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한살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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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엄마 품에서 놀다가 이제 잘 준비. ( 꽁꽁 싸매고 젖 먹이기 ) 코~ 잠들었네요. 조금 자고 또 깼어!! ㅠㅠ &#160; .. 봄이의 하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8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23" title="20120408_01"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8_01.jpg" alt="" width="470" height="631" /></a></p>
<p>엄마 품에서 놀다가</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8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24" title="20120408_02"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8_02.jpg" alt="" width="470" height="629" /></a></p>
<p>이제 잘 준비.<br />
( 꽁꽁 싸매고 젖 먹이기 )</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8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25" title="20120408_03"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8_03.jpg" alt="" width="470" height="624" /></a></p>
<p>코~ 잠들었네요.</p>
<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8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26" title="20120408_04"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8_04.jpg" alt="" width="470" height="620" /></a></p>
<p>조금 자고 또 깼어!! ㅠㅠ</p>
<p>&nbsp;</p>
<p>.. 봄이의 하루..</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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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scafe Dolce Gus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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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Apr 2012 03:57:30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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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눈독 들이고 있었던 돌체 구스토를 구입했다. 사실은 살까 말까 고민 했었는데, 새로 나온 돌체 구스토 지니오를 구입하면, 캡슐 3박스를 더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덥썩 낚여서 냉큼 구입 ㅋㅋ 캡슐을 4박스 더 사면, 캡슐 한 박스를 더 주는 행사도 하고 있어서, 공짜로 받은 것까지 총 캡슐 9박스.ㅋㅋ 구입한 것 &#62;&#62; 초코치노 1박스, 카라멜 라떼 마끼아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093" title="20120408"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8.jpg" alt="" width="500" height="374" /></a></p>
<p>눈독 들이고 있었던 돌체 구스토를 구입했다.</p>
<p>사실은 살까 말까 고민 했었는데,<br />
새로 나온 돌체 구스토 지니오를 구입하면,<br />
캡슐 3박스를 더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br />
덥썩 낚여서 냉큼 구입 ㅋㅋ</p>
<p>캡슐을 4박스 더 사면, 캡슐 한 박스를 더 주는 행사도 하고 있어서,<br />
공짜로 받은 것까지 총 캡슐 9박스.ㅋㅋ</p>
<p>구입한 것 &gt;&gt; 초코치노 1박스, 카라멜 라떼 마끼아또 2박스, 카푸치노 2박스.<br />
이벤트로 받은 것 &gt;&gt; 아로마 1박스, 아메리카노 1박스, 차이 티 라떼 1박스, 인텐소 1박스.</p>
<p>직접 내려서 마시는 커피 보다는 못해도,<br />
빠르게 카페 커피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은 좋은 것 같다.</p>
<p>지금까지 초코치노, 카라멜 라떼 마끼아또, 카푸치노, 차이 티 라떼.. 정도 맛을 보았는데,<br />
그 중에서는 카라멜 라떼 마끼아또가 잴 맛있었다.</p>
<p>카라멜 향기가 나서 너무 좋은 듯. ㅎㅎ<br />
근데 별로 달지는 않다.<br />
카페에서처럼 달게 마시려면,<br />
설탕이나 시럽을 넣고 카라멜 시럽을 또 뿌려야 할 듯.. ㅋㅋ</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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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이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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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Apr 2012 11:54:32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선물 고마워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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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정이가 선물해준 우주복과 내복. 신생아때 쓸 것들만 미리 구입해 놓아서, 우주복과 내복은 안 샀었는데, 선물 받아서 너무 좋다.!! 고마워~ 잘 입힐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gift_soojun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090" title="gift_soojung"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gift_soojung.jpg" alt="" width="400" height="468" /></a></p>
<p>수정이가 선물해준 우주복과 내복.</p>
<p>신생아때 쓸 것들만 미리 구입해 놓아서,<br />
우주복과 내복은 안 샀었는데,<br />
선물 받아서 너무 좋다.!!</p>
<p>고마워~ 잘 입힐께~</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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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이가 놀러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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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Apr 2012 06:44:21 +0000</pubDate>
		<dc:creator>phoebe</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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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친척 동생 수정이가 놀러왔다. 최근 너무 우울해 하는 것 같아서, 신경이 쓰였었는데, 카카오 스토리 댓글로 이야기를 하다가, 집에 초대를 했더니, 바로 온단다. ^^; 아마 놀러 나가고 싶었던 모양. ㅋㅋㅋ 수정이는 지금 둘째를 임신 중이다. 첫째 이름은 민영이고 ^^ 이제 18개월 됐다는데, 너무 예쁘다. 다들 민영이를 남자 아기로 본다고 하지만, 그건 어릴때나 그런 것 같다. 사진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087" title="20120407" src="http://myifu.com/blog/wp-content/uploads/2012/04/20120407.jpg" alt="" width="400" height="540" /></a></p>
<p>친척 동생 수정이가 놀러왔다.</p>
<p>최근 너무 우울해 하는 것 같아서, 신경이 쓰였었는데,<br />
카카오 스토리 댓글로 이야기를 하다가,<br />
집에 초대를 했더니, 바로 온단다. ^^;<br />
아마 놀러 나가고 싶었던 모양. ㅋㅋㅋ</p>
<p>수정이는 지금 둘째를 임신 중이다.<br />
첫째 이름은 민영이고 ^^</p>
<p>이제 18개월 됐다는데, 너무 예쁘다.</p>
<p>다들 민영이를 남자 아기로 본다고 하지만,<br />
그건 어릴때나 그런 것 같다.</p>
<p>사진으로 찍어 놓고 보니,<br />
엄마 얼굴도 살짝 비추는게, 수정이 닮아서 눈도 크고,<br />
나중에 크면 예쁠 것 같다.</p>
<p>반가웠어 ~~ ^_^</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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