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마치 처음 결혼하는 사람이 아닌것처럼, 하나도 안 떨렸다. 다들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누가 왔다 갔는지 모른다든데, 나는 나하고 인사했던 사람은 다 기억나. ㅋㅋㅋ
솔직히 말하면, 마치 처음 결혼하는 사람이 아닌것처럼, 하나도 안 떨렸다. 다들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누가 왔다 갔는지 모른다든데, 나는 나하고 인사했던 사람은 다 기억나. ㅋㅋㅋ
헬렌의 결혼에서 찍었던 웨딩촬영 사진입니다. 이제서야 제대로 된 사진들을 올리네요. 이 대책 없는 귀차니즘은 .. orz..
혜란씨의 딸 율희의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언제 이렇게 컸는지.. : )
2009 공채에서 최종 합격한 12명과 함께, 신입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새로 입사하는 분들을 보니, 의욕이 넘치고 활기차 보여서 너무 즐거웠고, 서로 협의하여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