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다영 부부와 함께 가평 다녀왔다. 펜션은 귀곡산장 : )
주말에 다영 부부와 함께 가평 다녀왔다. 펜션은 귀곡산장 : )
향미의 결혼식날, 수원에서 있었던 향미 결혼식을 참석하고, 그날 사회를 맡았던 재훈이와 윤영씨와 같이 같이 산정호수 근처의 펜션으로 놀러 갔다.
곧 결혼할 재훈 커플과 함께 웨딩촬영 겸 여행을 다녀왔다. 아침에 출발해서 아침고요수목원에 들러서 사진 찍고, 펜션으로 가서 쉬는 일정이었다.
일요일날, 엄마가 동창생을 만나러 금산에 간다며, 같이 가자고 하길래 냉큼 따라 나섰다.
토요일날 갑자기 온양온천에 다녀왔다. 제부가 온양팔래스 호텔 숙박권이 있다며 한장(2인)을 주셨는데, 엄마도 가고 싶어하고, 성민이도 가고 싶어해서, 한장을 더 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