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2 by phoebe 노다메 칸타빌레 (のだめカンタ-ビレ) 클래식이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연애물. :) 만화가 원작인 드라마 답게 개그신이 완전 재밌다. ㅎㅎ 완전 잘 생긴 타마키 히로시를 알게되어 더욱더 만족스러웠다. 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