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카네이션 꽃 이후에, 다시 펠트지를 구입. 주말 동안 수납함과 머리끈을 만들었다.
지난번 카네이션 꽃 이후에, 다시 펠트지를 구입. 주말 동안 수납함과 머리끈을 만들었다.
펠트로 카네이션 만들기. 처음이니까 만들고 있는데, 두번 다시는 못하겠다. ㅋㅋ
내가 아이패드를 지르고 나서, 어떤 케이스를 살까 하다가, 향미가 문득 “만들어요” ,,ㅎㅎ 이래서 시작한 아이패드 파우치 만들기 ㅋ
미싱을 구입하고 나서, 실 감기만 겨우겨우 매뉴얼 찾아서 해보구, 버리는 천에 두어번 연습한게 전부지만, 그래도, 뭔가 만들어 보고 싶어졌다. ㅋㅋㅋ
살까 말까 한참을 고민했다가 구입한 미싱. 직선박기도 못하면서 처음부터 너무 비싼걸 구입한 것 같기도 하지만, 자수까지 되는 모습을 보고, 활용하기 좋겠다 싶어서 냉큼 구입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