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05 ~ 03.18 Two weeks from birth

On 2012/03/21

2012.03.05 김봄 태어난 날


52cm, 3.62kg의 아가를 낳았다.


몸을 쭉 펴자, 완전 길다 ㄷㄷ

2012.03.06 둘째날 :)


신랑을 꼭 닮았다.

2012.03.07 셋째날 & 내 생일


눈 감은 사진


눈 뜬 사진 ㅋㅋ


신랑이 사온 케이크와 시어머님이 주신 꽃다발 :)

2012.03.08 4일째


동생 부부와 조카들이 놀러왔다. 나린이가 봄이 안고 찍은 사진 :)

2012.03.09 5일째


넘 이쁜 옆라인


코 잔다~


울고 난 후 촉촉한 눈빛으로. ㅠㅠ

2012.03.10 6일째


우리 예쁜 천사


유축해서 초유를 처음 먹인 날, 이렇게라도 먹일 수 있어서 다행이다.

2012.03.11 7일째


우리 소중한 아가 :)


귀여워 ㅋㅋ

2012.03.12 8일째


넘 예쁘다~


넘 예쁘네 ㅠㅠ


붓기 덜 빠진 나랑 봄이 :)


헤헤 :)


우연히 찍힌 베스트 샷 : )

2012.03.13 9일째


우리 아가 예쁜 발 :)

2012.03.14 10일째


배꼽이 떨어졌다. :)


좋은 꿈 꾸길..

2012.03.15 11일째


웃으면 아빠랑 똑같은 보조개 출현


아직은 너무 작은 봄이


우리 천사 너무 예뻐.

2012.03.16 12일째


잠자는 천사

2012.03.17 13일째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은 봄이

2012.03.18 14일째


아빠랑 아들


천사 :)


모빌과 아가


내가 이런 천사를 낳았구나.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